[문화매거진] 그 영화가 보고싶다… 8월 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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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

그에게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올여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판타지 로맨스 영화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는 각기 다른 21명의 배우와 차례로 호흡을 맞추며 낯설지만 특별한 로맨스를 선사합니다.

독특한 설정에 따른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21인의 우진 배우와 소속된 매니지먼트의 대표들이 ‘몽타주 우진’으로 총출동해 진풍경을 연출합니다.

광고부터 디자인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해 온 백종열 감독. 백 감독 특유의 세트 디자인이 아름다운 비주얼의 정점을 찍으며 관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협녀, 칼의 기억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액션 대작 ‘협녀, 칼의 기억’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무대를 넘어 스크린까지 장악한 무서운 신예 이준호의 열연이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합니다.

한국 액션영화에서 독보적 활동을 보여준 신재명 감독의 액션과 영상미로 정평이 나 있는 김병서 촬영감독이 만나 앙상블을 연출합니다.

웅장하고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협 사극 ‘협녀, 칼의 기억’은 오는 8월 13일 개봉 합니다.

(영상편집: 김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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