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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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94)
본문: 요 16:8~11 (눅 18:8, 계 21:8)

예수께서 말씀하신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는 어떤 자들인가? 믿는 자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키는 자이고, 믿지 않는 자는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이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약속을 듣기는 했으나, 듣고도 지키지 않음으로 배도했고 그 결과 멸망받아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가나안 문전까지 왔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지키지 않아 광야에서 멸망받아 죽었다. 또한 육적 이스라엘이 구약 선지자들의 말씀을 믿고 지키지 않아 예수님 초림 때 구원받지 못하고 천국을 다른 나라에게 빼앗겼다(마 21:33~46).

사람과 사람끼리의 약속도 지켜야 하는 것이거늘, 하물며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는 자가 믿는 자라 할 수 있겠는가?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키면 천국과 영생(永生)을 얻게 되고,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고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서 영벌(永罰)을 받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약속의 결과이다.

오늘날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신약의 예언이며, 이 예언이 이루어질 때 보고 믿는 것이 참으로 믿는 것이며, 약속을 이행한 것이 된다. 신앙을 한다고는 하나 신약의 약속한 말씀의 뜻도 모르고 무슨 말씀이 있는지도 모르면, 약속한 이 말씀대로 이룰 때에 어떻게 깨달아 믿을 수가 있겠는가? 신약 성경 안에는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 곧 사단 마귀에 대해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단 마귀에 대한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 기록된 내용 안에는 장래 이룰 것들이 기록되어 있으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들의 결과 곧 천국과 지옥이 기록되어 있고 영생과 영벌이 기록되어 있다. 하여 ‘주여, 주여’ 한다 하여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기록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마 7:21).

성경은 세상의 책이 아니요 하나님의 책이며, 성경에 기록된 내용도 세상의 것이 아니고 천국과 지옥에 관한 것이다. 하나님의 이 말씀을 깨달아 지킨 자는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되고, 약속의 말씀을 알지도 깨닫지도 그 뜻대로 하지도 못한 자들은 지옥으로 가게 된다.

구약을 약속(예언)하고 약속대로 오신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 예수님이 자기 나라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그들은 받아 주지 않고 도리어 핍박하여 대적이 되었다(요 1:11~14). 이는 약속의 말씀을 알지 못한 연고(緣故)이다. 하여 육적 혈통과는 상관없이 누구든지 예수님(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 곧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이 때로부터 거듭나는 자가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간다 하셨고(요 3:5, 벧전 1:23), 거듭나는 씨는 하나님의 씨요(눅 8:11), 하나님의 씨로 난 자가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가족으로서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살게 된다.

이 이전에는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그리고 세계 만민이 다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인이요, 사단(뱀)의 신이 함께한 자들이었다. 하나 예수님 이후로는 육적 혈통과는 상관없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받게 된다.

하여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뿌린 씨(마 13:24, 37)의 열매를 재림 때(오늘날) 거두어(계 14:14~16) 인쳐서(계 7장) 약속대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설하게 되니, 이것이 계시록 21장의 새 하늘 새 땅이며, 이 이전의 전통 교회의 목자와 교인들은 끝나는 것이다(계 21:1). 이 전(前)과 이 후(後) 어느 곳에 속해야 구원받아 천국과 영생을 얻을 수 있겠는지, 이를 믿는 자는 알 것이다.
구약을 이룰 때도, 신약을 이룰 때도, 노아 때와 롯 때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은 이유는, 범죄한 죄인의 유전자로 났으며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에 온전히 믿지 못하고 성경 말씀 밖에 있으면서 형식적으로 ‘믿는다’고 말만 해온 것이다.

참 신앙인은 세계 중 한기총을 믿는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한기총은 한국의 교회이지 천국 교회는 아니며, 혼돈하여 무너진 바벨탑과 같이, 각 교단이 하나로 뭉쳤으나 그 속은 그렇지 않다. 왜냐 하면 그 속은 교리와 교법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한기총 내의 이 교단 목자가 저 교단에 속해졌다 하여 단에서 설교를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각 교단의 교리와 교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믿지 않은 것과 같이, 재림 때도 부패한 영적 이스라엘 한기총이 이긴자(계 2, 3장의 약속의 목자)를 믿을 리가 없다(눅 18:8 참고). 초림 때는 구약의 성취였고, 재림 때는 신약의 성취이다. 구약의 성취를 육적 이스라엘이 믿지 않은 것같이, 신약의 성취도 영적 이스라엘 한기총이 믿지 않았다. 믿지 않으면 초림 때와 같이 대적자가 된다.

한기총이 두 개로 갈라진 것이 ‘다’가 아니고, 내부에는 이미 수십 개로 갈라져 있다. 오늘날 종교(기독교) 세계는 크게 두개로 갈라진다. 하나는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요, 하나는 이전의 전통 교단이다. 신약 성경에서 본바, 이는 공식이며,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하나님의 씨로 난 자, 추수된 자, 인 맞은 자,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은 자, 하나님의 새 나라 열두 지파에 속한 자,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구원받게 된다. 이는 신약을 믿고 지키는 자들이다.

요한복음 16장 8~11절에 예수님(예수님이 보내신 자)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 하였으며, 계시록 21장 8절에는 믿지 않는 자는 지옥 불못에 들어간다고 하셨다. 오늘날 믿을 것은 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이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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