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패션 인디브랜드가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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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가 15일 SETEC에서 개최됐다. (사진제공: 한국패션협회)

[천지일보=이현정 기자] 국내 패션 인디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였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디디자이너의 내수시장 판로개척 및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가 15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 패션인사이트(대표 황상윤)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SETEC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현재 새누리당 의원,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국장, 원대연 한국패션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는 브랜드 론칭 7년 미만의 여성복(51개), 남성복(26개), 패션잡화(63) 등 상품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140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인디브랜드의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백화점 및 쇼핑몰 바이어, 패션 핫 스트리트 위주로 영업 중인 편집샵 바이어, 온라인 유통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업체 바이어와 패션업체들을 대거 초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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