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하나님의 언약과 새 언약과 성취
[기고] 하나님의 언약과 새 언약과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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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87)
본문: 렘 31:31~34, 눅 22:14~20 (호 6:7, 출 19:5~6, 계 1:5~6)

언약과 새 언약과 성취는 어떤 것을 말한 것인가? 언약(言約)은 말로 약속한 것을 말씀하신 것이며, 새 언약은 이전에 언약한 후 새로 언약한 것을 말씀하신 것이며, 성취는 약속한 언약을 이룬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하신 언약은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과 하신 언약이었다. 창세기 1장에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실 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며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셨다(창 1:26~28).

2장에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를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과 아담과의 언약이었다. 이 언약을 지키지 못함으로 아담은 죽어 흙으로 돌아갔다(창 3장).

하나님께서 노아를 세우시고 범죄한 아담의 세계를 홍수로 멸망시킨 후, 구름 속에 언약의 무지개를 두셨다(창 6장, 창 9:11~17). 그러나 노아의 자손 함의 범죄로 그 아들 가나안의 세계를 벌하기 위해,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을 찾아가 장래에 이룰 일을 언약하셨고, 때가 되어 모세를 통해 이루시고, 약속한 가나안의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언약하시기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고 하셨다(출 19:5~6). 그러나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은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 해서(왕상 11장) 하나님과 맺은 출애굽기 19장 5~6절의 언약이 파(破)해지고 말았다. 이를 호세아 6:7에는 “아담과 같이 언약을 어겼다” 하셨고, 예레미야 31:31~34에는 하나님께서 “내(하나님)가 이스라엘에게 남편이 되어 애굽에서 인도하였으나, 그들은 내 언약 안에 있지 않았다”고 하셨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세계도,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도 하나같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다. 이를 보건대, 언약을 어긴 이유가 있고, 새로 언약을 한 이유가 있다. 언약을 지키지 못한 이유는 배도한 영(천사장, 그룹)으로서 하나님의 행세를 하는 용 곧 사단 마귀의 미혹이 있기 때문이며(사 14:12~15, 겔 28:12~19), 새로 언약을 한 이유는 이 사단의 미혹으로 인해 선민(選民)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배도하고 사단의 뜻에 따르기 때문이다.

만일 미혹하는 사단이 없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생육 번성하고 정복하고 천하 만물을 다스릴 것이다.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의 실력을 보면, 에스겔 28장에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겔 28:12~19) … 완전한 인(印)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13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14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하나님)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火光石) 사이에서 왕래하였었도다 15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16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强暴)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17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많은 군사를 거느리고 있는 그룹인 군대장으로서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참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압박을 가하는 자가 용(龍)인 사단 마귀였다. 하여 하나님은 사단에게는 비밀로 하고, 약속한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가족에게는 약속 곧 언약을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언약은 이룰 장래사였고 예언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이 예언을 이룰 약속의 목자도 미리 예언하신 것이니, 곧 예수였다. 예수께서 “다 이루었다(요 19:30)”고 하신 것은 구약을 다 이루신 것이다. 예수님이 성경의 약속대로 태어나심은 물론이며, 약속한 구약을 이루신 것이니 예레미야 31장의 새 일도 두 가지 씨 뿌림도 새 언약을 세울 것도 이루셨으니, 성도가 믿어야 할 것은 당시의 구약의 예언과 그 이룬 실상들이다.

새 일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하늘의 복음이며 새 목자 예수였고, 두 가지 씨를 뿌린 것도, 또 새 언약 곧 장래의 일을 예언한 것도 결국 새 일이었다.

구약은 이루었으나, 새 언약인 신약 곧 계시록은 장래에 이룰 것이며, 이를 이룰 때 믿으라고 약속한 것이 새 언약이다. 새 언약인 신약 곧 계시록은 옛것이 아니다. 성경을 통해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본 바로는 이전 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지 못하고 하나같이 어겼다. 하나 남은 것은 예수님을 통한 새 언약 곧 계시록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언약을 어겼던 자들을 성경에서 보아 우리가 아는 바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의 새 언약을 믿지 않고 지키지 않으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새 언약 곧 일이(일을) 이루기 전에 미리 말씀하신 것은 일이(일을) 이룰 때 믿게 함이라고 하셨다(요 14:29).

이 새 언약이 곧 계시록의 사건이며, 이를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주를(재앙들을) 받는다고 하셨다(계 22:18~19). 이 새 언약 계시록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가감한 자가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거짓말이요, 이런 자는 아담과 솔로몬같이 언약을 지키지 아니한 배신자이다. 예수님의 이름을 도용(盜用)한 것에 불과한 자이다.

계시록의 사건이 일어나는 때는 전통 교단(傳統敎團)인 만국이 무너지는 때요, 만국이 배도한 때이며, 만국이 사단에게 멸망을 받는 때이다. 무너진 만국이 배도하여 이방 멸망자에게 사로잡힌 포로 때이며, 한 시대가 끝나는 때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계시록 21장같이 다시 창조되는 때이다. 계시록의 성취는 세 가지 비밀 곧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과 구원의 일, 세 가지의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계시록 때 한 시대(예수교회 시대)가 끝나고 재창조의 새 시대가 열려 새 민족이 창조된다. 이 새 민족은 만국 배도 후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조함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계 6, 7장, 13, 14장).

그러나 계시록의 사건을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같이 배도·배신하고 불신하는 자들이며, 이들은 깨닫지 못해 믿지 못하고 대적하는 자가 되고 멸망받는 자가 된다. 배도자들과 멸망자들은 새 언약의 성취를 믿지 못함으로 지옥 불로 가고, 이때(계시록 때) 새 언약대로 이룬 것을 믿는 자들은 구원받아 새 시대의 새 나라와 새 민족이 되어 하나님과 함께 영생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이 계시록 때는 선민 교회 곧 만국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에 의해 무너지고 사로잡히게 되므로 거기서 믿는 자들을 빼내어 구원하는 것이기에(계 17:14, 18:4),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가 구원받는 것이다. 하나 새 언약대로 성취된 것을 믿지 못한 자들은 아담 같고 노아 때의 가나안 같고, 이방 신을 섬기는 솔로몬같이 예수님 초림 때의 육적 이스라엘같이 계시록의 영적 바벨론 신과 하나 되고 어둠 속으로 빠져 들어간 것이다.

오늘날 한기총의 주류를 이루는 장로교단은 일제 시대에 솔로몬같이 이방 신(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였다. 그리고 장로교단을 위시한 모든 기독교 세계는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 영적 바벨론의 우상의 제물을 먹고 아담같이 배도하였고 계시록의 약속을 저버렸으며, 새 언약을 송두리째 어긴 배신자이다. 하나님은 이때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 이를 알리고(계 22:16) 믿는 자를 구원한다.

누구든지 새 언약을 지킨 자가 구원을 받게 된다. 이 새 언약은(새 언약을 종합한 것은) 계시록이며, 계시록의 성취를 믿는 자가 새 언약을 믿고 지킨 자가 된다. 믿지 않는 자는 노아 때와 롯 때같이 멸망할 것이요, 믿는 자는 노아의 가족같이 롯의 가족같이 구원받게 된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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