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영상] 신이 만든 비경(祕境) ‘무등산’
[탐방 영상] 신이 만든 비경(祕境) ‘무등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황금중 기자] 신의 솜씨로 빚어낸 듯한 창작물 무등산.

빼어난 경관처럼 그 이름은 ‘높이를 헤아릴 수 없고, 견줄 만한 상대가 없어 등급을 매기고 싶어도 매길 수 없다’는 뜻을 갖고 있다.

기암절벽과 눈부신 푸르름이 조화를 이룬 새인봉은 인생 나그네들을 반기고 있다.

고갯마루인 장불재에선 낙타의 모양을 꼭 빼닮은 백마능선과

 

 

주상절리로 이루어진 입석대와 서석대를 감상할 수 있다.

신전의 모습을 닮은 입석대와 ‘수정병풍’으로 불리는 서석대는 등산객에겐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찾는 이마다 자연을 찬양하는 시인이 되게 만드는 비경,
전남 무등산으로 떠나 본다.

(글: 이경숙, 영상취재/편집: 황금중)
 
▲  ⓒ천지일보(뉴스천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