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한국전쟁 65주년] 이역만리 땅에서 흘린 ‘젊은 피’ 평화의 꽃으로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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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사랑 2015-06-25 08:34:10
가장 꽃다운 나이에 우리나라를 위해서 도와주시고 희생하신 분들 넘 감사하고.... 마음이 아프면서도 정말 감사합ㄴㅣ다ㅠㅠ

강성은 2015-06-25 02:23:33
어렸을 때 유엔공원에 소풍갔던 때가 생각난다. 그때는 멋모르고 그냥 뛰어 놀았었는데....... 너무나 어린 나이에 이름도 듣도 못한 한국 전쟁에 참전했다가 목숨을 잃은 젊은 청년들.... 마음 한 구석이 저며온다. 정말 다신 젊은 청년들 목숨 앗아가는 전쟁은 없었으면 좋겠다.

소미희 2015-06-24 17:44:31
그리고 보면 전쟁으로 어느 나라 사람 할것 없이 많은 젊은이들이 죽었음을 실감하면서 정말 전쟁이 없어져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김성희 2015-06-24 16:22:14
6.25전쟁도 모르는 세대에게 상기시켜줘야 하는데 메르스 때문에 참 그렇다..
자녀들에게 물어보라 6.25전생이 언제 발발했냐고
정말 모르더라. 역사를 잘 가르쳐야 앞으로 미래가 밝아진다고 생각한다 진짜 지금 시대의 아이들은 역사도 잘 모른다
고통을 모르면 앞날도 순탄하지 않을것 같은 이 심정~~
꽃다운 나이에 희생으로 이나라 이역사를 지킨 순열들을 본받을수 있는길이 많이 열리길 바랄뿐이다

은희 2015-06-24 16:07:45
한국전쟁때 전사한 유엔군 중에 무려 17살 어린 청년도 있네요... 우리 아들뻘 나이 ㅠㅠ UN의 창립 이유가 전쟁종식 세계평화인데 수십년이 흘렀어도 상처뿐인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는 건,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