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 2년 연속 ‘베스트 웨딩 리조트상’
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 2년 연속 ‘베스트 웨딩 리조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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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
[천지일보=유원상 기자] 최근 배우 윤정희씨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발리 웨딩홀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러한 때에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http://bali.intercontinental.com)가 국제 호텔 네트워크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베스트 웨딩 리조트상’을 수상했다.

국제 호텔 네트워크는 소비자 관리부터 서비스의 수준과 질, 이용객 만족도, 제품 혁신에 이르기까지 호텔과 리조트 업무의 모든 측면을 자세히 심사한 후, 각 카테고리의 기준에 따라 수상 호텔을 선정하는 곳이다.

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의 총지배인인 미셸 셰르투(Michel Chertouh)는 “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가 최고의 웨딩 장소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는 호텔 웨딩 팀의 노력과 헌신으로 이루어 낸 것이며, 앞으로도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는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그려봤을 법한 웨딩의 모든 것을 제공한다. 숨이 막힐 만큼 아름다운 짐바란 해변, 열대 정원에 자리 잡은 웨딩홀은 물론 신랑 신부와 가족, 친구를 위한 흠 잡을 곳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적인 웨딩 플래너팀을 운영하고 있다.

인터컨티넨탈 발리 리조트는 리조트 클래식, 싱아라자, 클럽 인터컨티넨탈, 스위트, 빌라 등 총 418개의 객실과 메인풀, 발리니스 풀을 비롯한 총 5개의 수영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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