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 여성 실종사건 23일째… “검찰·경찰은 국민을 구하라”
[포토] 인천 여성 실종사건 23일째… “검찰·경찰은 국민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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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개종 목사 구속수사와 인천 일가족 실종사건 수사를 촉구하는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회원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가 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구리 이단상담소(소장 신현욱 목사) 개종교육 피해자의 임진이씨 사건과 인천 일가족 실종사건의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3일째 연락이 두절된 이지선씨는 실종사건(납치·감금) 전 영상으로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한 바 있다. “이지선씨는 기독교방송 CBS가 내보낸 다큐멘터리 영상 속의 피해자”라고 강피연 측이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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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정 2015-06-18 20:54:19
경찰이랑 목사가 제일 나쁜 놈들이구만. 경찰은 더구나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있는 사람들인데 왜 23일이나 되었는데 진전이 없나요?

김경은 2015-06-18 20:53:30
참 기가 막힙니다. cbs방송으로 인해 제2의 피해가 발생한거 아닌가요? 방송이후 실종되었다면 이건 분명 방송의 여파입니다. 사람이 23일이나 실종되었는데 여전히 수사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 이건 너무가 어이없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