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의 성인프로그램 모습. (사진제공: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대표 정영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되는 ‘성인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인프로그램은 오는 7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오는 7월 4일까지 총 30명을 모집한다. 대학생 단체나 개인이 신청 가능하다

성인프로그램은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과정과 TOEIC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진행되고, 실제 미국에서의 실생활에 도움되는 체험영어(Active English)도 함께 진행된다.

오후에 진행되는 스포츠 시간에는 각종 스포츠와 수영 등을 즐길 수 있다. 저녁시간에는 ICDL(국제컴퓨터활용)과정을 선택해 들을 수 있어, 이후 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습득할 수도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BBQ파티와 근교 관광지 방문 등을 통해 현장학습(Field Trip)으로 원어민교사와 함께 지내며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정영수 대표는 “양평캠프는 24시간 교사와 기숙사 사감의 밀착 케어로 보다 안전한 캠프 생활이 가능하다”며 “특히 최근에는 국가로부터 공인된 청소년 활동인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학부모 및 기관단체의 신뢰도가 높다”고 밝혔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2008년 개원 이후 매년 90%에 가까운 교육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 양평캠프는 아름다운 미국버지니아 경관과 드라마 ‘꽃보다남자’ 촬영지와 다양한 뮤럴 빌리지 벽화 그림들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최근에는 드라마 가면의 대저택 수영장 촬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문의)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www.yea.or.kr, 031-77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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