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와 진리와 생명, 그리고 사단의 핍박과 저주와 거짓말과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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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80)
본문: 요한1서 4장, 마 23장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창조하신 만물에게 사랑과 평화를 주셨고 축복하셨으며, 진리와 생명을 주어 살게 하셨다. 그리고 피조물인 뱀(창 3:1) 곧 사단 마귀는 본래 네 생물(그룹) 중 하나인 천사장이 하나님을 떠나 배도하여 사단(마귀)이 된 자로, 자기가 하나님이 될 욕심으로 하나님과 만물과 또 자기 군사가 되지 아니한 자들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욕하고 죽게 하는 자이다. 하나님과 같은 행동을 하는지 사단 마귀와 같은 행동을 하는지를 보아 하나님의 소속 신앙인과 사단의 소속 신앙인을 구분할 수 있다.

아담 범죄 이후 지구촌을 통째로 삼킨 사단 마귀와 그 소속 목자들과 교인들은,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사자들을 보내실 때마다 그냥 보고 있지 않고 핍박하고 죽였다(마 5:11~12, 행 7:51~53).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들은 과거에 있었던 일들과 현재의 현실과 장래에 이룰 것(예언)을 사람들에게 알리었다. 그리고 때가 될 때에 약속의 사자가 오시어 그 약속(예언)을 이루셨다(요 19:30, 계 21:6).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예언이 성취되면 자기가 지구촌에서 쫓겨나고 그 결과 유황 불못에서 세세토록 영벌을 받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핍박과 저주와 욕설과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이다. 이 사실을 보고도 사단 마귀와 그 소속자들을 알지 못한다고는 못 할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는 하나님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하고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자이며(요 3:31~34), 사랑과 평화와 용서와 축복을 하는 자이다. 그러나 사단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을 하게 되면, 사단은 자기 군사 곧 거짓 목자들과 소속 교인들을 들어 전쟁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사자가 발 디딜 틈이 없이 지뢰 곧 가시와 엉겅퀴를 설치하고, 감시꾼을 세워 곳곳마다 미행하고 사진을 찍어 핍박하고, 휴대폰을 도청하는 등, 어디를 가든 미행하고 감시한다. 또 행보(行步)를 지켜보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시킴으로 사람들에게 불신을 조장한다. 그리고 초림 때 유대인들이 옛 빌라도에게 한 것같이 집단으로 고소하고 고발하며, (하나님의 사자와 그 교회를 비난하는) 데모와 1인 시위를 하게 한다. 그리고 개종 교육을 위해 성도를 강제로 데리고 가서는 어떤 말도 행동도 못 하게 자유를 구속하고 종과 죄인으로 만들어 위협을 가하고, 인신공격을 하는 등 사단의 교법으로 교육하고, 사회에서 발붙일 곳이 없게 한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실상을 하나님의 사자가 증거하게 되면 사단 마귀가 이 지구촌에서 쫓겨나기 때문에, 사단의 무리들은 총력을 다하여 핍박에 핍박을,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녀의 부모와 그리고 부녀의 남편과 친척까지 유혹하고 미혹하여, 자녀와 아내에게 강제로 수갑을 채우고 수면제를 먹여 원룸에 감금하고 강제 개종 교육을 받겠다는 강제 서명을 하게 하고, 인신공격을 하고 거짓된 교육을 시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한다. 이것이 사단의 수법이며, 전쟁을 일으키는 방법이다.

성경 6000년의 역사 속에 선지 사도들이 당한 핍박과 죽음을 생각해 보면, 가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참혹한 고통 속에서 핍박당하고 죽어 갔다. 그리고 죽인 자들의 대다수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전통 교단의 목자들이었다. 이 목자들은 신앙이 변질되어 교권과 명예와 돈의 노예가 되어, 교법을 스스로 만들고 자기 소속 교법에 따르지 않는 자들을 이단이라는 누명을 씌워 죽인 것이었다.

히브리서 11장 35~38절에서 본바, 출회당한 타국(터키 등)에서의 활동은 가히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선민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목자들(마 23장)과 장로들이 예수님과 사도들에 대해 갖은 핍박과 이단이라는 누명으로 십자가에 매달아 조롱하였고(마 27장),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이스라엘 나라에서 추방(출회)하였다(요 16:2). 사도들은 쫓겨난 그곳에서도 핍박과 고통 속에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했다.

이 사실을 아는 오늘날의 한기총 목자들은 왜, 왜 한 번도 확인하지 않고 대화도 없이, 신천지가 제의한 성경 공개토론에도 나오지 않고 성경 세미나에도 나와 들어 보지도 않고, 전통이라는 교권만 내세워 무조건 신천지에 핍박만 가하는가?

우리 신천지는 말 그대로 신천지(新天地)이다. 어떤 기성 교단에도 속하지 않았다. 낡아지고 쇠하며 부패한 전통 교단이 아니라, 오직 계시록의 약속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새 창작물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주신 것이 아닌, 교단 자체에서 만든 교권과 교법은 불법이다. 신앙의 자유(요 8:31~36 참고)를 해치는 강제 개종 교육이야말로 불법이며, 법을 위배한 것이다. 한기총과 신천지, 누가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된 새 피조물인가 판단하라.

약속한 경서의 뜻대로 하는 것이 참 신앙인이다. 성경의 참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만들어 내는 교권과 교법은 하나님의 자유 율법이 아닌 자의적 교법이다. 그리고 참 신앙인 곧 성경대로 신앙하는 사람을 핍박하고 욕하고 저주하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사회에서 매장하는 것은 사단 마귀의 행동이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하나님의 책 성경의 뜻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요 1:1).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자의적 행동은 불법이며, 사단의 행동이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라 하셨다. 미워하고 욕하고 저주하고 핍박하고 거짓말하는 자는 사단의 신을 받은 자라 하셨다(요 8:44, 벧후 2장 참고).

여러분은 하나님과 사단 중 어느 소속인가? 심판은 자기 행위에 따라 책 곧 성경에 기록된 대로 받으며, 그 결과 천국 또는 지옥으로 가게 된다(계 20:12~15, 요 12:48).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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