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거진] 영화 ‘극비수사’ 外
[문화매거진] 영화 ‘극비수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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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비수사’

1978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비수사.

오직 아이의 생명을 구해야 한다는 인간적인 형사 공길용, 남다른 사주풀이로 수사합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도사 김중산.

타짜, 전우치 등 이번 작품으로 네 번째 호흡을 맞추는 김윤석 유해진의 콤비 연기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대 소신 있는 어른들이 전하는 이야기는 오는 6월 18일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영화 ‘쥬라기 월드’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쥬라기 공원’ 시리즈가 22년 만에 ‘쥬라기 월드’로 돌아옵니다.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가 그려지는데요.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웅장한 스케일, 압도적 비주얼이 기대감을 증폭시키면서 예고편 공개 하루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독보적 비주얼 감각의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괄을 맡아 전작에 대한 셀프 오마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프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닉 로빈슨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영화는 오는 6월 11일 개봉합니다.

◆영화 ‘샌 안드레아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000㎞를 가로지르는 단층대 ‘샌 안드레아스’(San Andreas).

영화 ‘샌 안드레아스’는 이곳의 단층이 무너지면 미국 전역으로 지진이 전파될 수 있다는 현실성 있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휘어진 도로, 도시를 휩쓰는 파도, 도미노처럼 쓰러지는 건물 등 스펙터클한 장면들이 이어지면서 숨돌릴 틈이 없는데요.

대지진 속에서 가족을 구하는 주인공 드웨인 존슨의 실감 나는 액션과 부성애 짙은 연기가 눈길을 끕니다.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는 오는 6월 3일 개봉합니다.

(영상편집: 김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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