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일제침략사] ‘나라 잃은 슬픔’ 부녀자 강제 이송 대기(1940년)
[천지일보-일제침략사] ‘나라 잃은 슬픔’ 부녀자 강제 이송 대기(1940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한국 남성들은 징병에 동원돼 가족과 함께 떠날 수 없었고, 일본은 부녀자들과 아이들을 강제로 다른 지역으로 이송했다. 일본 고등경찰관 감시 아래 북간도 지방으로 이동하기 위해 부녀자들만 역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나라 잃은 슬픔을 엿볼 수 있다.

(사진제공: 정성길 명예관장)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은하수 2015-05-11 20:39:30
나라잃은 민족의 아픔을 100년전 사진을 통하여 목도합니다. 이런 비극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겟지요.

박정규 2015-05-11 00:49:04
나라 잃은 슬픔을 사진 한 장으로 증거 하다니 정말 좋은 자료가 분명합니다. 열 마디 말보다 눈으로 보는 한 장의 사진이 소중하군요. 다시는 이런 슬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박현정 2015-05-11 00:09:00
선명한 칼라사진을 보니 더 실감난다 ㅠ 나라잃은 표정을 보니 당시 얼마나 슬프고 애통한 마음인지 가슴이 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