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보인다” 격분한 데미 무어, 4억 전신성형
“늙어 보인다” 격분한 데미 무어, 4억 전신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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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장은진 수습기자] 할리우드 스타 배우 데미 무어(47)가 “늙어 보인다”는 한 네티즌에 격분한 나머지 전신 성형 수술을 감행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17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평소 온라인 커뮤니티 ‘트위터’를 자주 이용하는 데미 무어가 한 트위터 사용자가 남긴 “미안하지만 당신 정말 늙어 보인다. 목과 뺨이 나이 들어 보인다. 미안하다”란 메시지에 분노해 전신 수술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데미 무어는 이 수술을 위해 무려 4억 원을 쏟아 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얼굴 노화방지를 위해 4000만 원을 투입했고, 팔·다리 등 전신 성형을 위해 3억 6000만 원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16살 연하의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가운데 많은 나이 차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팬들의 위로에도 불구하고 결국 대 수술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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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2009-12-21 05:19:11
전신 성형.. 디게 아프겠다..
몸보다 정신을 먼저 다듬어야 될 듯.. 나이 들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곱게 늙는 아름다음이 뭔지도 알면 좋을 듯..
세월과 연륜이 묻어나느 주름살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양파 2009-12-20 19:00:21
남편이 좀 더 부인 위해 늙어 줘야 겠다...

연시내 2009-12-20 15:46:46
나이가 있는데. 얼마나 더 젊어지려고... 한계가 있는데.

김정연 2009-12-20 00:39:45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수술할 생각을 했을까요? 하지만 흐르는 시간을 멈추게 할 수는 없는 법. 지금은 수술로 젊어보이겠지만 또 시간이 흘러 몇 년 후엔 어떡하시려구.. 후유증 생길까 걱정되네요

대영 2009-12-19 23:57:22
세월을 거꾸로 살겠다고? 조물주의 계획을 역행하려는 무모한 시도군..그래도 여자라고 전신성형을...아마도 16세 연하인 남친에게 도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