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중학생들이 몰려온 이유가 뭘까
경찰서에 중학생들이 몰려온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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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 이지애 경장이 17일 방배중학교 3학년 남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프로그램인 범죄예방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17일 오후 방배경찰서를 견학하고 있는 방배중학교 남학생들이 범죄예방 관련 교육을 받으면서 유심히 영상프로그램을 지켜보고 있다. ⓒ천지일보
첫 번째 견학 순서인 범죄 예방 교육을 마친 후 학생들이 방배경찰서에서 준비한 간식을 먹고 있다.ⓒ천지일보
17일 오후 방배경찰서를 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 두 번째 순서인 호신술을 강력계에 근무하는 경찰들로부터 교육 및 지도를 받고 있다. ⓒ천지일보
호신술 교육을 받고 난후 실습에 들어간 학생들이 재미있고 즐거운 모습으로 실습에 임하고 있다. ⓒ천지일보
경찰로부터 호신술을 교육 및 지도받은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날 대부분의 학생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으로 호신술 교육을 꼽았다. ⓒ천지일보
“자~ 이제 내 차례니깐 각오 단단히 해. 넘어져서 다쳐도 책임 안 진다.”ⓒ천지일보
전현진 경사가 정화성 경사를 호신술로 넘어뜨리자 이를 구경하는 학생들이 감탄을 연발하면서 지켜보고 있다. ⓒ천지일보
호신술 시범을 지켜보고 있는 방배중학교 학생들이 밝게 웃으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천지일보
방배중학교 한 학생이 50여 명의 방배중학교 남학생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배운 호신술을 전현진 경사와 함께 선보였다. ⓒ천지일보
호신술 시범에 참여했던 학생이 탁상시계가 포장된 상을 받고 기뻐하면서 자리로 들어오고 있다. ⓒ천지일보
17일 방배경찰서를 견학 온 학생들이 세 번째 순서인 ‘112 지령실’을 방문해 최첨단 무인감시 카메라 시스템을 직접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천지일보
‘112 지령실’을 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작동되는 방배지역 전역에 설치된 CCTV 카메라를 보면서 신기한 표정을 짓고 있다. ⓒ천지일보
방배경찰서 마지막 견학코스인 유치장에 온 학생들이 수사지원팀 차성환 경위의 설명을 듣고 있다. ⓒ천지일보
17일 오후 방배경찰서에 견학 온 방배중학교 남학생들이 유치장에 갇히는 경험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너희들 말 잘 안 들으면 여기서 안 꺼내 줄꺼야”ⓒ천지일보
“저 어때요? 범죄형으로 보이나요?”ⓒ천지일보
▲ 방배경찰서(서장 이운주 총경)가 17일 오후 방배중학교 3학년 남학생 50여 명을 초청해 경찰서 견학의 시간을 마련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 이지애 경장이 17일 방배중학교 3학년 남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프로그램인 범죄예방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17일 오후 방배경찰서를 견학하고 있는 방배중학교 남학생들이 범죄예방 관련 교육을 받으면서 유심히 영상프로그램을 지켜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첫 번째 견학 순서인 범죄예방 교육을 마친 후 학생들이 방배경찰서에서 준비한 간식을 먹고 있다.ⓒ천지일보(뉴스천지)

▲ 17일 오후 방배경찰서를 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 두 번째 순서인 호신술을 강력계에 근무하는 경찰들로부터 교육 및 지도를 받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호신술 교육을 받고 난 후 실습에 들어간 학생들이 재미있고 즐거운 모습으로 실습에 임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경찰로부터 호신술을 교육 및 지도받은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날 대부분의 학생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으로 호신술 교육을 꼽았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자~ 이제 내 차례니깐 각오 단단히 해. 넘어져서 다쳐도 책임 안 진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전현진 경사가 정화성 경사를 호신술로 넘어뜨리자 이를 구경하는 학생들이 감탄을 연발하면서 지켜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호신술 시범을 지켜보고 있는 방배중학교 학생들이 밝게 웃으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방배중학교 한 학생이 50여 명의 방배중학교 남학생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배운 호신술을 전현진 경사와 함께 선보였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호신술 시범에 참여했던 학생이 탁상시계가 포장된 상을 받고 기뻐하면서 자리로 들어오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17일 방배경찰서를 견학 온 학생들이 세 번째 순서인 ‘112 지령실’을 방문해 최첨단 무인감시 카메라 시스템을 직접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112 지령실’을 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작동되는 방배지역 전역에 설치된 CCTV 카메라를 보면서 신기한 표정을 짓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방배경찰서 마지막 견학코스인 유치장에 온 학생들이 수사지원팀 차성환 경위의 설명을 듣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17일 오후 방배경찰서에 견학 온 방배중학교 남학생들이 유치장에 갇히는 경험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너희들 말 잘 안 들으면 여기서 안 꺼내줄꺼야” ⓒ천지일보(뉴스천지)
▲ “저 어때요? 범죄형으로 보이나요?”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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