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장노년층 대상 방송통신 피해예방 교육
씨앤앰, 장노년층 대상 방송통신 피해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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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앤앰 직원이 경로당 한 어르신에게 휴대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씨앤앰)
[천지일보=박수란 기자] 씨앤앰케이블방송(대표 장영보)이 장노년층 대상으로 방송통신서비스 피해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씨앤앰 서비스 지역인 강남구청과 연계해 65세 이상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15일 개포동 포이 경로당과 16일 신사동 학수정 경로당에서 각각 열렸다.

최근 장노년층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그 피해가 심각해지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씨앤앰은 서비스 지역 내 장노년층 등 정보소외 계층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방송통신서비스 가입 시 확인사항과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에 대한 피해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명의도용,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유의사항도 설명했다. 이 밖에 통신기기 활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노년층들에게 스마트폰과 일반폰(피처폰) 활용법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씨앤앰은 고객만족 활동은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씨앤앰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씨앤앰 고객만족의 날’ 행사에 이어 4월에는 씨앤앰 전사 모든 팀장과 임원들 대상으로 콜센터 동석근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콜센터 동석근무’ 프로그램은 팀장들이 직접 콜센터 상담사와 동석근무를 함으로써 VOC(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적극적으로 회사 정책에 반영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씨앤앰 CS기획팀 배창능 팀장은 “지난 3월 고객만족의 날 행사를 통해 1500여 가구를 방문했으며, 다양한 VOC를 취합해 회사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며 “4월 콜센터 동석근무 프로그램 역시 고객의 needs와 pain point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해 고객만족경영을 촉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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