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샘] “술 취하고도… ”
[생각의 샘] “술 취하고도…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 명심보감 -
술 취하고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참다운 군자이다.

- 명심보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문 2015-03-30 04:01:12
군자의 길은 어렵다. 요즘은 군작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