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바른말 고운말’ 표어 공모전
김현진 기자  |  yykim@newscj.com
2009.12.04 11:59:53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바른말 고운말’ 표어 공모전. ⓒ천지일보(뉴스천지)


“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한글문화연대(대표 고경희)는 우리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한글의 소중함과 바른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자 오는 17일까지 제1회 ‘바른말 고운말’ 표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욕설 문화와 어법에 어긋난 신조어 사용 문화를 반성하는 내용 ▲우리 말글의 소중함과 바른 언어생활의 중요함을 알리는 내용으로 하면 된다. 특히, 표어는 짧으면서 그 뜻이 명확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이면 좋다.

참가 대상은 1985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대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대학생까지 청소년 모두 가능하다.

O 응모 기간
11월 20일~12월 17일

O 응모 방법
1. 홈페이지(http://www.urimal.org)에서 참가
2. 010-9655-9535 문자 보내기(표어, 이름, 대상 구분을 적어주세요)
보기) 바른말 쓰자/홍길동/중학생

O 시상 내용
1. 으뜸 1명: 장학금 100만 원과 상품(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 버금 2명: 장학금 20만 원과 상품
3. 보람 5명: 장학금 10만 원과 상품
4. 익살꾸러기 1명: 장학금 10만 원과 상품

O 발표
2009년 12월 23일, 공모전 누리집 알림, 수상자는 따로 연락을 드립니다

※ 알아두기
- 입상된 문구는 내부 심사 후 딱지(스티커) 제작에 사용할 수 있음
- 동일한 표어가 입상작으로 선정 되었을 경우, 먼저 접수한 응모작을 뽑음
- 제출한 표어의 저작권은 (사)한글문화연대에 있습니다

 

[관련기사]

김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편집자 추천 이슈

LG의 강씨 죽이기①

[단독] 그의 실토, LG전자 실체를 드러내다
 

신천지 이만희 대표

“CBS 큰 실수했다. 즉각 대국민 사과하라”
 

현대해상 묻지마 甲질

[단독] 車부품대리점 속수무책 ‘피눈물’
전체기사의견(2)
김다운
2009-12-04 19:22:25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바른말 고운말 표어 공모전에 우리 아
바른말 고운말 표어 공모전에 우리 아이들도 참석이 될 수 있는 나이네요.. 이번에 참가 시켜보고 싶군요.
지현
2009-12-04 14:55:0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청소년이라~해당은 안되지만 관심이 가
청소년이라~해당은 안되지만 관심이 가네요^^ 말에 대한 속담도 많은데, 정말 말씨가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여러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결과도 기사로 알려주심 좋겠어요ㅎ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2)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임신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박지성 김민지 임신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임신소식을 전해 화제다. 지난해 7월 전 아나운서 김민지와 결혼한 박지성은 21일 JS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내달 14일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에 출전한다”며 아이의 태명을 밝혔다. 박지성은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현재 임신4개월에 접어든 민지와
[전문]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겹경사 맨유 ‘레전드매치’ 출전까지

[전문]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겹경사 맨유 ‘레전드매치’ 출전까지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11월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2일 박지성은 이사장으로 있는 JS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라며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아내 김민지 임신 소식을 밝혔다.박지성은 “임신 4개월에 접어든 민지와 만두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