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협회 ‘아시아문화페스티벌’ 5월 개최… 모델·예술인에 일자리 창출 기대
아시아모델협회 ‘아시아문화페스티벌’ 5월 개최… 모델·예술인에 일자리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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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서 분산 개최, 10만 운집 예상
중소기업 창업지원&광고 전속모델 선발대회 열려
아시아모델협회, 중소기업 지원 모델비 70% 할인


[천지일보=홍란희 기자] ‘아시아문화페스티벌’이 오는 5월 15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비롯해 서울 도심에서 분산 개최된다.

(사)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는 박근혜 대통령 정부 수립 이후 핵심 정책이념인 창조경제시대의 과학기술, ICT, 문화융합 등을 기존 산업과 융합하는 데 총체적 의의를 두고 있다며 국내벤처 및 중소기업의 침체된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에 행사 취지에 맞춰 광고 홍보비 절감을 위해 모델료, 스튜디오 촬영 진행비, 헤어 메이크업, 제품 홍보 완성까지 모든 비용을 최저 비용으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2015 아시아문화페스티벌’은 5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청년창업문화포럼과 함께 성대한 개막식으로 시작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장충체육관 ▲SETEC ▲콘래드 호텔 등에서 5월 30일까지 펼쳐진다.

15일간 진행되는 행사 순서는 ▲아시아 전통혼례식 재현&심포지움 ▲아시아신인디자이너쇼 ▲뷰티박람회 ▲한류기획 상품전 ▲K-pop공연(아이돌) ▲O.K.페스티벌(공개 오디션&캐스팅 촬영쇼) ▲환경문화홍보대사 발대식 ▲어린이모델 선발대회 ▲에코모델코리아·미시즈모델·실버모델 선발대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드 ▲아시아아티스트어워드 ▲폐막식 등으로 마무리된다.

특히 한국모델들과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개 브랜드를 선정해 광고 전속모델 200명(6세~100세 남여)을 선발하고 오디션과 캐스팅을 통해 촬영 현장을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등 국내외 최초 대규모 모델 촬영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모델협회 조우상 회장은 “한국모델업계와 광고스튜디오연합회, 광고헤어메이크업협회, 모델, 배우, 방송인, 광고업계 등 모든 관련 업계가 어려운 현실을 타계하고 중소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취지로 기업을 위해 모델들의 기존 평균 촬영 비용을 70%이상 할인하기로 협의 했다”며 “이번 행사로 그동안 추진해 온 문화올림픽으로 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 밝혔다.

특히 촬영쇼는 현장에 10개의 스튜디오 세트가 세워져 7일간 진행되며 10만여명의 입장객이 예상돼 기업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화려한 볼거리가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중소기업청이 후원하며, 많은 협회 및 단체와 언론, 기업 등이 협찬한다.

협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소상공인연합회, 프랜차이즈협회, 녹색성장국민연합, 중국모델협협회, 일본모델협회, 필리핀 GMA방송국, (사)GK희망공동체, (사)한국말산업중앙회, 나누리봉사회, ACT국제아동구호센타, 세계평화사랑연맹, 연예인스포츠단, 국제언론인연합회(GJF),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전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천지일보, 내외뉴스, ㈜창조문화신문, 한국전통예술신문, 한국여성미디어클럽, 동포투데이, 시사우리신문, 아트코리아TV, 뉴스와인, 엑스포뉴스, 기독교저널, 가톨릭저널, 도민일보, 다문화복지신문, 충남도민일보, 중부뉴스통신, 파워블로그연합신문, 한국창업경제뉴스, 코리아저스티타임즈, 레저뉴스, 뉴스에듀신문, 데일리연합, 전국경제인연합신문, 문화매일, 한국독립신문, ㈜삼성유통, ㈜CKW코리아, ㈜새론기획, 서울등대협동조합, AMJ에이전시, 조은치과, ㈜고천건설, ㈜신원리조트, ㈜해피팰리스, ㈜베스티안오퍼레이션, ㈜재수, ㈜어플, ㈜WM2 등이다.
 
한편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는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비영리단체로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국가의 모델 및 모델관련 단체와의 국가 간 문화교류 증진과 아시아모델들의 해외진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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