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기원절 2주년 및 천주축복식 거행
가정연합, 기원절 2주년 및 천주축복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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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천일국 기원절 1주년 기념식 및 2014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 현장. (사진제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유경석 한국회장)이 오는 3월 3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일국 기원절 2주년 기념식 및 2015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을 개최한다.

가정연합은 2013년 1월 13일(음력)을 평화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기원절로 선포했다. 천일국 기원절 2주년 기념식 후 ‘순결한 참가정을 통해 평화세계를 창건하자’는 취지의 2015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 열린다. 축복식장에 동참하는 50여개국 3000쌍(미혼 600쌍, 기성 2400쌍)과 인터넷으로 동참하는 1만 2000쌍의 신랑·신부 커플들은 평화의 씨앗인 참가정을 이루는 위대한 출발하게 된다. 천일국 기원절 2주년 기념식과 2015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돼 세계 194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월 24일부터 기원절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과 가평에서 기원절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국제행사가 개최된다. 먼저 천지인참부모님 성탄기념식이 2월 24일 오전 11시 천정궁박물관에서 개최되며, 2월 28일에는 실천적 봉사의 삶의 확산을 통해 평화세계를 구축하는 천일국 지도자 양성의 기틀이 될 ‘2015 원모평애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이 거행되며, ‘우리 시대 도전을 넘어: 사회, 국가, 세계의 변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계 각국의 지도층 인사들과 국내 VIP들이 참석하여 국제지도자회의(ILC)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21세기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전망’이라는 주제로 롯데호텔에서 3월 1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간 세계 언론인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제21회 세계언론인회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참부모님의 사랑과 기원절의 기쁨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기원절 2주년 기념 2015 사랑나눔축제와 성지순례가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전국교회에서 실시된다. 또 DMZ 평화공원 조성과 UN제5사무국 유치 방향을 모색하는 ‘2015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이 오는 3월 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한·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동북아 평화시대를 향한 한일 청년대학생들의 역할을 논하는 ‘한·일 청년대학생 평화 심포지엄’이 이날 오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3월 7일에는 ‘참사랑 평화학교’가 개교하며, 3월 21일 오후에는 천복궁교회 대성전에서 천일국 기원절 2주년 기념 ‘제7회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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