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민들, 트리문화축제 속에 ‘푹’ 빠지다
[포토]시민들, 트리문화축제 속에 ‘푹’ 빠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광복로를 찾은 가족, 연인, 친구 등이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에 푹 빠져 여기저기서 카메라를 들고 추억을 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때 이른 크리스마스트리 불빛이 부산 중구 광복로의 밤을 환히 밝혔다.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위원회는 1일 ‘온누리에 사랑의 빛을’이란 주제로 제1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2010년 1월 3일까지 계속되며 광복동 트리문화축제와 더불어 송도해변 성탄트리축제, 행복영도 희망의 빛 축제, 고신대 트리축제까지 이어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