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만 가지 종교 중 어떤 종교가 제일인가
[기고] 만 가지 종교 중 어떤 종교가 제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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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60)
본문: 창 1장, 요 1:1~5, 계 21장

세상에는 만 가지 종교가 있다. 이 수많은 종교들 중 제일가는 종교는 어떤 종교인가? 종교인들은 자기가 신앙하고 있는 종교를 제일 좋은 종교로 알기에, 자기 종교를 믿고 전하고 있다. 가령 사람이 중국에서 태어나 보고 듣고 살았다면, 중국의 말과 문화가 몸에 배었을 것이고, 러시아에서 태어났으면 러시아의 말과 문화가 몸에 배었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온 이 세계에서 20세기의 문화 차이는 나라마다, 민족과 종족마다 크게 다르다.

본문이 말씀한 바와 같이 창세기의 재창조가 있으며, 요 1:1~5에 본바 하나님과 말씀으로 창조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어찌하여 한 분의 하나님이 만 가지 종교를 만들었을까? 정말 하나님이 만든 것인가? 참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인 가짜 하나님이 있어 참 하나님같이 사람을 속이고 자기가 참 하나님 행세를 하면서 많은 종교를 만든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하나님과 신은 몇 가지가 있는가? 정말 복잡한 세상이로다.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가득하다. 지구촌 안에는 수많은 종교로 인해 혼돈하고 공허하다. 어떤 것이 참이고 어떤 것이 가짜인가?

6천 년 성경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신 아담의 세계, 노아의 세계, 모세의 세계, 초림 예수님의 세계의 차이도 보았다. 재림으로 이루는 세계도 다르다. 종교가 많은 것도, 서로 다른 것도 이유가 있다. 기록된바 신을 다 믿지 말라고 하신 말씀도 있다. 요일 4장 1절을 보라.

유일하신 참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자기의 지혜와 능력을 믿고 자기를 창조하신 참 하나님을 배신하고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한 천사장이 있었다(살후 2:1~4, 사 14:12~20, 겔 28:1~19, 창 3장 참고). 이와 같이 영계에서 배도한 한 천사장이 사단이 되었고 육계에서도 사단의 무리가 있게 되었으며, 이자(사단)가 참 하나님과 전쟁을 일으켰다(계 13장, 12장 참고). 종교가 많은 이유는 참 하나님의 종교가 있고, 다른 배도한 신에 의해 만들어진 종교들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기가 받은 것, 생각한 것, 개발한 것을 참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알고, 최고의 교훈, 최고의 진리인 줄 알고 전한다. 그러나 참 하나님은 한 분이요, 참 하나님이 전해 주신 것은 한결같이 일정하고 하나이다. 그러면 수많은 종교와 경서는 누가 준 것인가? 선한 말, 착한 말을 한다 하여 하나님이 주신 것은 아니다.

기록된바 고린도후서 11장 13~15절에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거짓 사도도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한다.” 하심같이, 사단이 하나님의 흉내를 내고 속여 도(道)를 만든 것이 가짜 종교이다. 가짜 종교가 많은데, 믿는 자들이 이를 참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참 종교는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이어져 왔다. 누구의 종교를 도용(盜用)하거나 빙자(憑藉)한 것이 없다. 그러나 가짜 종교는 하나님의 6천년 성경 역사 속에 있었던 것들을 도용한 것이 많다. 이는 속이기 위한 수작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이어 온 시대와 족보가 뚜렷하고, 미리 약속(예언)하시고, 예언한 것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게 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하신(마 24:14) 후 그 예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과 아브라함과의 약속(예언)은 모세 때에, 구약 선지자들과 하신 약속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셨으며, 예수님과 요한을 통해 예언하신 신약은 오늘날 그 예언대로 가감 없이 이루셨다(요 19:30, 계 21:6 참고). 하나님은 예언 없이 이루신 적이 없다(암 3:7 참고). 예언과 그 성취가 없으면 무엇으로 어떻게 믿겠는가?

선하고 착하게 하는 것은 사람의 기본이다. 이것을 종교라 하기엔 부족하다. 종교는 신의 가르침이다. 선하고 착한 것은 세상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가르치는 것이다. 이것들은 사람의 지식과 계명에 불과하고, 하나님의 예언한 약속은 그와 다르다. 하나님은 약속한 그것을 이룰 때 믿으라 하셨다(요 13:19, 14:29).

하나님께서 신명기 18장 18~22절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그 입에 둔 사람을 세운다.”고 하셨고, “그 말을 듣지 않는 자는 벌을 받게 된다”고 하셨으며,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고 하셨다. 또한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씀이 여호와가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證驗)도 없고, 성취(成就)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고 하셨다.

참 하나님께 받은 종교요 경서라면, 반드시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가 있게 된다. 역사와 사람의 교훈만 있고, 장래에 이룰 예언도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참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며, 믿고 기다릴 이유가 없다. 옛날에 약속한 것에 대하여 이룬 실체들이 있었고, 또 약속한 것도 그와 같이 이룬다 하는 그 말이 있어야 이룰 것을 믿을 수 있다. 맹탕 “선하고 착하게 행하고, 선하고 착하게 살라”는 사람의 계명 하나로 종교라 할 수 없다.

이제 종교에 대한 심판 때가 되었다.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어, 각 종교가 자기 종교의 경서를 가지고 나와, 만민 앞에서 참 종교에 대한 확인을 할 때이다. 그리하여 믿을 만한 것으로 택해야 한다. 내가 본 지구촌의 경서와 종교들은 사람의 지식과 계명에 불과하다. 그리고 종교인들은 자기 종교에 빠져 있다.

경서 중 기독교 경서는 66권으로 되어 있다. 여기에는 많은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들은 것을 기록한 예언과 성취가 있고,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이 기록되어 있다. 그 내용은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있고, 시대마다 미리 약속된 약속의 목자가 있었다. 이 경서가 성경(聖經)이다. 가톨릭, 성공회, 정교회, 개신교들은 같은 성경으로 신앙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대로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셨다. 이 예수님이 구약에 약속한 목자였다. 예수님에 대하여 여러 선지자들이 예언하셨으니, 곧 이사야는 “(예수님이) 처녀에게서 난다(사 7:14)”, 미가는 “베들레헴에서 난다(미 5:2)”, 호세아는 “애굽에서 나온다(호 11:1)”, 스가랴는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평화를 외친다(슥 9:9~10)”고 하였으며, 그대로 이루어졌다. 이와 같이 예언이 있고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 있어야, 약속(예언)을 기다리고 믿을 것이 아닌가? 신약의 약속의 목자도 이와 같이 예언되어 있다. 그러나 다른 종교, 경서에서는 이 같은 예언도 성취도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신약에 오늘날에 대해 하신 말씀은 지구촌 모든 종교가 부패되었다고 하셨으니, 아무리 참된 종교 경서를 가졌다 할지라도 종교인 자체가 부패하였으므로 말세 곧 세상 끝(종교 말년)이 온다고 하신 것이다. 경서 곧 성경이 완전하다 할지라도 종교인이 부패했으면 그 경서는 소용없는 책이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신약대로 이룰 것이다. 이 때 약속을 깨달아 아는 자는 노아같이, 롯같이, 예수님의 제자들같이 구원받을 것이다. 그러나 부패하여 깨닫지 못하는 자는 자기 생각, 자기 판단으로 인해 멸망을 면치 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산다.

참 하나님이 주신 참 성경은 신약에 이룰 것을 소상하게 기록해 주셨다.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가 기록되어 있고, 배도자는 누구이며, 무엇으로 왜 배도한 것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고, 멸망자들은 마귀 소속의 목자들임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무엇으로 누구를 어떻게 멸망시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 때 언제 누가 어떤 자를 구원자로 택하여 어디에서 무엇으로 어떻게 구원하는 것을 소상하게 기록하여 알리셨다.

이 세 가지 존재의 비밀 곧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비밀과 그 실체들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구원받겠는가? 자기가 망가지고 자기가 부패했는데 누구를 구원하겠는가? 자기가 천문이 막혀 통하지 못하는데 어찌 이를 알리? 그래서 말세의 사건을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신 것이다(눅 17:26~30).
마귀는 자기 목자들을 죽이고, 목자는 자기 교인들을 죽이고 마귀에게로 끌고 가고 있지 않는가? 안티카페(anti cafe)의 학생과 청년들의 악평, 악담, 저주의 소리는 도덕이 이 땅에 떨어졌음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불법이 가득한 말씨로 저주한다. 이 행위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가르친 것이 아니니, 이들의 이 행위가 자기 교단 목자로 부터 배운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이들의 교회는 세상 교회라 하기보다는 마귀 교회라 해야 할 것이다. 이러니 하나님이 이 부패한 종교들을 어떻게 하시겠는가? 그래서 세상 끝 곧 종교의 종말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고 재창조할 것을 약속하셨다.

지금 재창조가 이루어지고 있다. 와 보라. 확인하라. 그리고 믿어 구원받는 자가 되라.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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