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예술인 자전거 축제’ 내년 4월 개최
‘연예·문화예술인 자전거 축제’ 내년 4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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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김흥국 씨 위촉…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한국연극배우협회 등 8개 단체 참가

스타미디어그룹 스타타임뉴스(http://startimenews.net)는 연예인,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제1회 연예·문화예술인 자전거 축제’를 개최한다.

연예인, 문화·예술계 인사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 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내년 4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연예·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저탄소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녹색성장 바람의 일환인 자전거 붐이 더욱 거세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인 자전거 축제 홍보대사에는 김흥국 씨가 위촉됐으며, 한국가요작가협회와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주)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한국대중음악진흥회,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위원회, 한국향토음악인협회, 한국연극배우협회, 한국중소기업연합회, 음악평론가 김지평, 명지대학교 실용음악과 주임교수 이범희 씨 등이 참가하기로 예정돼 있다.

홍보대사 김흥국 씨는 “정부에서 녹색성장 사업을 주요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다, 연예인은 물론 문화, 예술계 인사들까지 동참하는 자전거 축제가 개최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보존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우리나라가 환경선진국으로 가는 밑거름이 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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