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거짓 신앙과 악인들의 행동
[기고] 거짓 신앙과 악인들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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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28)
본문: 요 16:1~4(마 7:15~20, 마 23장, 사 65:5~6, 5:20~23)

거짓 신앙과 악인들의 행동은 어떤 것인가? 악인들이란, 선민이 낡고 부패하여 하나님께 배도하고,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자기들만 정통·의인이라 하고 자기 소속이 아니면 핍박하고 저주하며 칼빈같이 이단으로 매장하는 자들이다. 또 교권과 돈을 사랑하고, 성경에 대한 지식은 없으며 거짓말을 일삼는 자들이다. 이와 같은 악인들의 신앙은 거짓 신앙이다.

하나님 안에 있다가 돌아선 자들은 자기들의 위(位)와 처소를 떠나고, 옛것으로 돌아가 마치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같이 옛것을 다시 먹으며, 돼지가 씻었다가 다시 더러운 구덩이에 눕는 것같이(유 1:6, 벧후 2:20~22 참고) 다시 악인으로 돌아가 마귀와 하나가 된다.

배도한 자들은, 마귀가 그들에게서 나갔다가 옛날 자기가 있었던 집(마음)에 다시 와 보니 집이 비고 소제되었으므로 일곱 귀신을 더 데리고 들어가 거함으로, 옛적보다 일곱 배나 더 악을 행하는 것이다(마 12:43~45).

예수님의 말씀에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만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요 16:1~3)”고 하셨다. 우리 신천지에도 출회를 당한 자들도 있고, 악인들에게 맞아 죽은 자도 있다.

우리 나라는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요, 백의민족(白衣民族)이다. 나(필자)는 이 나라의 왕가의 자손이다. 하나님과 천국은 거룩하시며, 사람이 거룩하게 되는 것도 다시 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는 것이다(요 17:17). 예수님께서 믿으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다. 세상의 의도 하나님의 의도 알지 못하고 배우지도 못한 자들에게 악의 신까지 들어갔으니, 그 모양과 행동이 말이 아니지 않겠는가?

한기총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저들이 하는 말과 행동이 어찌 의라 할 수 있겠는가? 인터넷 안티카페(Anticafe)에 들어가 보라. 어찌 눈을 뜨고 볼 수 있겠는가? 몰상식한 것뿐 아니라 악담과 저주를 일삼고 있으며, 저들의 망국적 행동은 저들의 목자들이 가르치고 그 지시에 따라 행동한 것이니 그들의 교단과 그들의 목자와 그들의 교법을 알 수 있지 않겠는가? 세상 불신자들보다도 다른 종교인들보다도 더더욱 악을 행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에게는 어른도 아이도 없다. 성경 66권에 나오는 어떤 핍박자보다도 오늘날 한국의 핍박자가 가장 악랄하다.

예수께서 증거하신 말씀에는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으니(마 7:15~20), 그 열매는 그 행동이요, 그 나무는 그 목자이다. 이들이 거짓말과 악을 행하면서도 자기들이 의인이요 정통이라고 하는 것은 칼빈 같으며, 또 마귀의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마귀가 그 속에 있기에 악을 행하는 것이다. 이 악은 소위(所爲) 그들의 진리요 정통이며, 그들의 사상과 교법인 것이다. 이와 같은 악행은 자기들의 거짓 정통과 교권으로 구약의 선지자들도 예수님과 그 제자들도 이단으로 만든 악당 목자들의 행동이었다. 이 악인들은 자기들의 거짓과 악이 드러나고 비진리가 드러날까 하여 진리와 참 목자를 매장시키고 죽여 왔다. 이것이 악당 종교인들이 아닌가?

오늘날 이 땅에 진리를 아는 선한 참 목자가 있는가? 예수님 초림 때와 똑같지 않은가? 아니, 그 때보다도 더하지 않은가? 성경 앞에서 진리로 맞설 자가 있는가? 저들의 행동을 보라. 진리보다도 돈을, 진리보다도 거짓말을, 천국보다도 교권을, 사랑보다도 악을, 용서보다도 저주를, 대화보다도 욕설을, 살리는 것보다도 죽이는 것을, 선인보다 악인을 좋아하며, 이단을 정통이라 하고, 정통을 이단으로 매도하고 욕하고 핍박하고 죽이는 일을 재미로 알고 하나님을 섬기는 예로 알고 있지 않는가?

저들은 신천지에 대하여 14가지 거짓말을 지어내어 MBC PD수첩에 제보하여 보도하게 함으로써 신천지를 매장시켜 왔다. 경찰과 검사와 판사가 그 거짓됨을 드러냈고 사실이 아니라 하였으나, 아직도 저들은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연상인 분에게 저주와 악담을 하고 있으니, 이러한 행동이 어찌 하나님이 준 입과 판단과 행동이라 보랴?

인터넷 카페에 기록된 내용을 본바, 그 젊은 청년들의 사상과 됨됨은 악이요 마귀라고밖에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서로가 말하기를 신천지 대표를 죽이지 못한 것을 애통해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신천지의 대표를 죽이려는 모사를 하며 이 대표를 죽이려고 찾아다닌다. 이 대표 아닌 다른 사람이 보이면 보초가 섰다고 하며 이것까지도 인터넷 안티카페에 기록해 올려놓았다. 악은 악을 말하고, 선은 선을 말한다. 이들은 요한복음 16장(1~3절)의 예수님의 말씀과 무엇이 다른가? 아무리 마귀가 들어간 행위라 할지라도 사람이 아닌가? 어른에게 퍼붓는 악담과 악행을 본받을까봐 이 땅에 자라는 유아들의 장래가 염려된다. 그래서 참으로 누가 이단이며 누가 정통인가, 누가 진리이며 누가 비진리인가, 대중 앞에서 심판을 받자고 수없이 말했다. 그러나 수년이 지나도 답이 없다.

악에게 포로 된 저들은 재림 때가 노아 때와 같다는 말과 아담 세계가 악으로 인해 홍수로 멸망받은 것을 알겠는가? 무식이 악이요 죄가 아닌가? 저들의 교법과 정통은 거짓과 욕설과 저주인가? 저들의 행동을 볼 때 저들을 이단이라고 하기 전에, 마귀도 저들보다는 선할 것이라 생각된다. 저들은 불한당이요, 무식하고 무지한 자들이다.

한기총의 목자들이여, 하나님의 성경이냐, 칼빈 주석이냐? 누구의 계명으로 사람을 죽이고 저주하는가? 답하라.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말씀은 진리이고, 사랑과 평화이다. 만약 그대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났다면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평화를 전할 것이다(요일 4장). 그러나 사랑도 평화도 믿지 않고 행치도 않는 것은 다른 신에게서 났기 때문이 아닌가? 마태복음 13장에서 답을 구하라.

그래도 신천지는 그대들을 위해 기도한다. 한기총 소속의 성도들이 신천지로 모여오는 것은, 고린도후서 6장 14절 이하의 내용같이 거기서 나와 진리와 사랑과 평화가 있는 신천지 곧 새 하늘 새 땅의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온 것이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이다. 왜 너희가 뱀인 바리새인같이 천국 문을 막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성도들도 못 가게 막느냐?(마 23:13 참고)

우리 신천지는 성도들이 마귀와 사망이 있는 곳에서 빛과 생명과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신 곳(계 3:12)으로 옮겨 오기를 기도한다.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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