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독소 해결은 바질씨앗으로… 김영성 박사 ‘100일 바질시드’ 출시
대장 독소 해결은 바질씨앗으로… 김영성 박사 ‘100일 바질시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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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티밥미디어)

[천지일보=유원상 기자] ‘건강파트너’ 김영성 식품공학 박사(신한대 교수)가 27일 바질씨앗을 원료로 한 ‘내 몸이 가벼워지는 아이앤 100일 바질시드’를 출시했다.

원활한 배변활동과 대장에 있는 독소를 제거해 건강이 유지되도록 도와주는 ‘100일 바질시드’는 김영성 박사가 MBN ‘천기누설-바질씨앗 편’에 출연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천연 식물 원료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김 박사는 “바질씨앗은 우리 몸의 분해가 안 된 물질이 가장 많은 곳인 대장에 작용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준다”고 전했다.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에는 몸이 붓고, 혈액순환이 안 돼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인도, 베트남, 이집트, 태평양 일대 등 열대지역이 원산지인 바질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전채요리와 샐러드요리에 사용되며 ‘키친 허브’로 불린다. 인도에서는 바질의 일종인 홀리바질의 향기가 공기를 맑게 하고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식물로 인식돼 있으며, 힌두교에서는 신에게 바치는 성스러운 허브로 사용되고 있다.

바질씨앗은 비타민E, 항산화제인 토코페롤과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약 30배에 이르는 물을 흡수하는 친수성 높은 씨앗으로 인체 독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바질씨앗의 식이섬유소가 물속에 들어가면 아주 끈끈한 물질로 변해서 애장까지 내려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포만감이 유지되며 끈끈한 뮤코 단백질 성분이 대장과 소장에 붙어 있는 나쁜 독소를 제거해주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

김영성 박사는 오랜 기간 연구를 거쳐 해독주스 ‘김영성의 내몸이 변하는 100일 해독주스’를 함께 출시한다.

관계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풍부한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토마토, 바나나, 사과 등 과일과 야채 성분이 체내 독소를 배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100일 해독주스’와 ‘100일 바질시드’를1일 1회 함께 복용하면 해독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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