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수단체, 민족문제연구소 해체 촉구 기자회견
[포토]보수단체, 민족문제연구소 해체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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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열리는 맞은편 인도에서 한 남성이 ‘박정희는 친일 맞다’란 푯말을 들고 있다.ⓒ천지일보
기자회견이 열리기 직전 두 남성이 고 전 박정희 대통령을 놓고 ‘친일파’ 여부를 따지며 언쟁이 오가 주변이 소란스럽다.ⓒ천지일보
8일 숙명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열린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남성이 ‘친일날조 중단’이란 푯말을 들고 외치고 있다.ⓒ천지일보
8일 숙명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열린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노인이 지나가는 행인들과 ‘고 전 박정희 대통령 친일파’ 논란을 놓고 언쟁을 벌이고 있다. ⓒ천지일보
20여개의 보수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시작하기 전 지나가는 시민들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천지일보
7. 20여개 보수시민단체는 이날 오후 2시에 민종문제연구소가 발간 보고하는 친일인명사전을 놓고 ‘국론분열촉진사전’, ‘역사왜곡날조사전’, ‘국민기만연구사전’ 등의 문구를 넣은 박스를 쌓아놓고 있다. ⓒ천지일보
10. 20여개의 보수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맞은편 인도에 푯말을 들고 기자회견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천지일보
20여개의 보수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두 사람이 맞은편 인도에 놓은 ‘친일파’에 대한 내용이 수록된 현수막을 붙잡고 있다.ⓒ천지일보
한 시민이 ‘박정희는 친일파’란 푯말을 들고 보수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을 반대하고 있다.ⓒ천지일보
기자회견을 마치고 돌아가는 20여개의 보수시민단체 회원들과 진보시민단체 회원들과의 언쟁과 몸싸움이 벌어졌다. ⓒ천지일보
ⓒ천지일보
▲ 기자회견이 열리는 맞은편 인도에서 한 남성이 ‘박정희는 친일 맞다’란 푯말을 들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기자회견이 열리기 직전 두 남성이 고 전 박정희 대통령을 놓고 ‘친일파’ 여부를 따지며 언쟁이 오갔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8일 숙명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열린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남성이 ‘친일날조 중단’이란 푯말을 들고 외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8일 숙명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열린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노인이 지나가는 행인들과 고 전 박정희 대통령 친일파 논란을 놓고 언쟁을 벌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20여 개 보수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시작하기 전 지나가는 시민들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20여 개 보수시민단체가 이날 오후 2시에 민종문제연구소가 발간 보고하는 친일인명사전을 놓고 ‘국론분열촉진사전’ ‘역사왜곡날조사전’ ‘국민기만연구사전’ 등의 문구를 넣은 박스를 쌓아놓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20여 개 보수시민단체들이 8일 서울 용산구 숙명아트센터 정문 앞에서 친일날조 중단 및 민족문제연구소 해체를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20여 개 보수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맞은편 인도에 푯말을 들고 기자회견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20여 개 보수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두 사람이 맞은편 인도에 놓은 ‘친일파’에 대한 내용이 수록된 현수막을 붙잡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한 시민이 ‘박정희는 친일파’란 푯말을 들고 보수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을 반대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기자회견을 마치고 돌아가는 20여 개 보수시민단체 회원들과 진보시민단체 회원들 간 언쟁과 몸싸움이 벌어졌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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