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두툼 ‘수제’ 패티가 통째로… ‘홈메이드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출시
아웃백, 두툼 ‘수제’ 패티가 통째로… ‘홈메이드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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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백, 두툼 촉촉 ‘수제’ 패티가 통째로… ‘홈메이드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출시. (사진제공: 아웃백)

[천지일보=이현정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17년 노하우가 담긴 스테이크 패티를 포함한 홈메이드 방식의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3종을 19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웃백 홈메이드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담백하고 바삭한 프레즐번에 두툼한 소고기 스테이크 패티와 아메리칸 치즈가 들어간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두툼한 소고기 스테이크 패티에 고소한 까망베르 치즈가 들어간 ‘까망베르 치즈&발사믹 버거’, 잘게 다진 스테이크와 카라멜 라이즈드 어니언, 치즈를 넣은 ‘스테이크 앤 어니언 샌드위치’ 총 3종으로 출시된다.

각각 메뉴는 베이컨, 어니언 스트링, 발사믹 갈릭 등 여러 가지 토핑을 기호에 맞게 추가해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으나 추가 비용이 따른다.

‘스테이크하우스 버거’와 ‘까망베르 치즈&발사믹 버거’ 2종은 저열량 고단백의 프레즐번을 사용해 맛과 함께 건강까지 생각한 소비자들의 트렌디한 입맛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프레즐번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후 소량의 소금과 버터로만 맛을 낸 저열량 고단백 번으로 아웃백의 수제 소고기 패티와 어우러져 담백함을 더한다.

아웃백 임혜순 부장은 “평소에도 버거를 즐기는 젊은 층뿐만 아니라 최근 늘어나는 1인가구와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지만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든든한 한끼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아웃백만의 노하우를 살린 홈메이드 방식의 프리미엄 수제 스테이크버거를 출시하게 됐다”며 “두툼하고 촉촉한 아웃백 수제 패티와 담백한 프레즐번이 어우러진 새로운 버거의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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