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인터뷰] 반크 박기태 단장이 말하는 ‘두근두근 코리아’
[미니인터뷰] 반크 박기태 단장이 말하는 ‘두근두근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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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꿈꾸는 통일 한반도.

통일 한국의 청사진을 담은 세계지도 ‘두근두근 코리아’(Heart Beating Korea)를 통해 전세계를 설레게 할 ‘반크’의 꿈을 들어보자.

Q. 반크는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는가?

반크는 동해와 독도가 표기되어 있는 지도를 전세계에 공급해서 해외 학교에 배포도 하고 동시에 한국의 위치를 알리면서 한국지도, 세계지도, 엽서 등 한국을 소개하는 자료를 만들어 세계에 알리는 ‘한국바로알리기센터’ 같은 곳이다.

Q. 이번에 만든 두 가지 지도는 어떤 것이며, 목적은?

통일이 되면 한반도의 문화의 힘, 역사의 힘, 경제의 힘 전세계 200개의 나라와 어떻게 연관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통일이 비단 한반도의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 세계 문제라는 것을 보일 수 있는 세계지도를 만들었다. 통일이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외교관들, 통일부만의 일이 아니라 입시와 취업에 아파하는 청소년 대학생들의 일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지도가 통일 한반도 지도이다.

Q. 지도에 남과 북의 철책선이 없는데 이것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반크는 남과 북이 아니라 통일된 한반도의 모습을 세계인들이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서 반크의 모든 홍보물에 다 경계선이 없다. 이미 반크의 마음속에서는 통일이 되어 있는 것이다.

Q. 젊은 세대들에게 전하는 통일 메시지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나라의 미래가 아닌 개개인의 꿈과 진로를 위해 자라는 환경에 따라 그 크기가 커지는 관상 잉어 ‘코이’처럼... 개인의 꿈의 크기를 위해서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Q.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전세계 200개 나라와 70억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이 분단을 극복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반크는 일만 명의 글로벌 통일대사들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영상취재: 김예슬·이지영 기자, 편집: 김미라 기자)

▲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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