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딸 홍화리, 출연료 1000만원 기부… ‘벌써 두 번째?’
홍성흔 딸 홍화리, 출연료 1000만원 기부… ‘벌써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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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흔 딸 홍화리 (사진출처: 드라마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가 출연료 10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30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아역배우 홍화리가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료 중 1000만 원을 ‘유니세프(unicef)’에 최근 기부했다.

특히 이번 기부에는 홍화리의 뜻이 적극 반영돼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홍화리는 지난 3월에도 홍성흔과 찍은 패션화보 모델료 1000만 원을 NGO 팀엔팀에 기부한 바 있다.

홍성흔의 딸 홍화리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성흔 가족 멋있다” “기부천사의 등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화리는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강동희(옥택연)의 딸 강동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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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마루 2014-07-30 22:50:59
나이도 어린것이 참 기특하구만..

스마트걸 2014-07-30 17:31:12
그러네,,, 니가 나보다 돈 잘 버네,,, 사람은 여자고 남자고 잘나고 봐야한단말 딱 맞아 맞아~

한수영 2014-07-30 16:44:44
아역 탤런트 수입이 내 수입보다 만쿠나~
'참좋은 시절'에서 동주의 경상도 사투리도 좋고~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의 전라도 사투리도 좋고~
요즘 아역들은 사투리도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