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물리적 거세’ 시행할까?
프랑스, ‘물리적 거세’ 시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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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에서 성범죄자의 물리적 거세가 실현될 가능성이 조금씩 짙어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는 프랑스 법무부 장관이 물리적 거세도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셸 알리오-마리 프랑스 법무부 장관은 주말판 피가로 매거진(24일)과의 인터뷰에서 “성범죄자를 물리적으로 거세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며 사실상 물리적 거세의 시행 필요성을 역설했다.

알리오-마리 장관은 “만일 의회에서 물리적 거세 방안이 제기돼 토론을 거친다면 이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프랑스 정부는 성범죄자에게 약물을 주입해 거세를 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물론 현재 프랑스에서 물리적 거세는 법으로 금지돼 있지만, 성폭행 범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만간 실현될 것이라는 의견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한편 최근 프랑스에서는 40여 명의 어린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범인이 자신을 거세해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사르코지 대통령에게 보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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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 2009-10-26 01:15:11
찬성입니다. 본인스스로 자제가 안된다면 이런 방법을 사용해야죠 인간의 탈을 쓴 짐승에게 빨리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2009-10-24 20:56:13
물리적 거세 찬성입니다. 우리나라도 먼저 조두순부터 시행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예 원천적으로 차단시켜야됩니다.

이주희 2009-10-24 16:13:25
저는 찬성입니다. 아예 없애버려야 다시는 똑같은 성범죄를 안 지르고 상처 받는 여성들이 없을것입니다. 자기 본능하나 컨트롤 못하면 짐승이지.

이효진 2009-10-24 08:20:20
모든 성폭행범이 다 그렇지만 특히 어린이 성폭행범은 짐승 중에 짐승이다. 발악하고 울부짖는 어린것을 보고 발기된다는 것은 그놈은 인간이기를 스스로 포기하는 놈이지않은가? 짐승에게 무슨 인간의 법이 필요하겠는가? 개 패듯이 패서 죽여야 한다.
하이에나 처럼 사냥감을 찾고 있는 그놈들을 하루빨리 저승길로 보내서 더 이상 죄 짓지 않게하는 것이 그들에게 베푸는 자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