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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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167)

본문 : 요 1:1~5, 마 7:21, 요 3:3~6

유일하신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도 창조하셨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과 그 창조를 믿고 안 믿고는 사람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말씀은 하나님의 씨이며, 생명이시다. 생명의 씨인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도 생명도 없는 자로서 죽은 자이다. 신약의 하나님의 뜻은 생명의 씨인 말씀과 하나님의 영 곧 성령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하셨다(요 3:5, 벧전 1:23).

성경이 말한 하늘의 해·달·별이 선민(이스라엘)이었고(창 37:9~11), 선민이 있는 곳이 곧 하늘이었다. 이는 하늘에 속한 가족 곧 성도를 해·달·별로, 성도가 있는 교회를 하늘로 비유한 말씀이다. 말세에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이 종이 축같이 말려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진다(계 6:12~14).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하늘 소속에서 땅의 소속이 되는 것을 말한 것이며,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지는 것은 교회 조직과 지교회가 떠남으로 없어지는 것을 말한다. 이는 교회 세계와 신앙의 종말을 알린 말씀이다. 그러나 재림 때인 오늘날 이 사건을 노아 때, 롯 때같이 부패된 교회가 알지 못한다. 왜 모르는가? 그 영이 죽었기 때문이다.

말세 또는 종말이라는 말은 불신(不信) 사회를 말한 것이 아니고 신앙 세계를 말한 것이며, 말세가 된 것은 부패로 인한 것이다. 이같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신앙이 낡고 부패해짐으로 사단이 침노하여 만국이 무너졌기 때문이며(계 18장), 목자와 교인들이 사단의 영과 결혼하게 됨으로 그 행위가 처음보다 더 악해졌기 때문이다.

천국이신 참 포도나무 예수님에게도 과실이 많이 열렸고(요 15장), 지옥 바벨론 나라 들포도나무 느부갓네살에게도 과실이 많이 열렸다(단 4:20). 이 두 가지 나무가 곧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이다. 계시록 17장과 18장의 음행의 포도주는 곧 바벨론의 목자가 거짓 증거하는 설교의 말이다. 만국이 이를 들어서 먹고 무너졌고 죽은 것이다.

선민 세계의 종말은 그냥 말세가 아니며, 이방 영적 바벨론의 침해로 무너지고, 사로잡히어 포로가 되는 것이었다. 이 때 남은 씨를 바벨론이 된 교회에서 추수하여 인쳐서 하나님의 새 민족과 나라를 창조하게 된 것이다. 포로 된 천민(天民)을 다시 구원하기 위해 바벨론과 싸워 이김으로 바벨론에서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신약)의 약속이며, 재림 때 있게 되는 사건이다. 계시록 17, 18장에서 주께서 바벨론으로 가서 빼내심도 불러 내심도 거기에 선민이 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세상 전쟁을 경험해 봤다. 포로를 구출하는 작업이 쉬운 것이 아니다. 포로 된 자가 이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어찌 구출이 되겠는가? 부패해서 무너지고 사로잡히고 음행의 포도주를 먹은 자들의 사상과 그 형편을 알 것이다. 현실이 이러하므로 이들을 밤에 도둑같이 빼내는 추수를 하게 되고, 그들을 인쳐서 다시 나게 한다.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남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된다.

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마 7:21). 이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 곧 생기가 들어감으로 생령이 되고 다시 사는 것이다. 세상(세계 교회)이 어찌 이 일을 알겠는가? 그러나 이는 성경이 말한 그대로이다. 아담 때와 같이,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생명에서 사망으로 간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다시 나야 구원이 있다(창 3장, 7~8장, 마 23장, 요 5:24~29 참고). 이것이 계시록의 사건이다.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인 나는 보고 들은 것을 포로 된 교회들에게 알린다. 살기 위해 이를 믿어야 한다. 지금의 때와 자신을 알아야 한다.

계시록에서는 두 번의 종교 전쟁이 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장막 선민이 용의 무리와 싸워서 이기지 못해 포로가 되고(계 13장), 두 번째는 계시록 12장의 아이(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와 그 형제들이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용의 무리를 이김으로 비로소 하나님의 구원과 나라가 있게 된다.

말씀의 뜻을 알지 못하면 참 신앙을 할 수가 없다.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므로 크게 오해하고(마 22:29), 사단의 나라 영적 바벨론에 사로잡히게 되고, 사단과 함께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증거장막 성전)의 증거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가 없다. 이 때는 자기 목자보다 약속의 목자의 증거를 믿어야 구원이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선천이 멸망받은 후 추수하고 인 맞은 새 나라 새 민족이다. 하나님은 이 곳에 임하시어 함께하신다(계 21장). 아멘!


제공: 신천지 예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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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 2014-06-05 20:42:12
최고의 복을 받을수도, 최악의 심판을 받을수도 있는 엄청난 때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