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매거진] 폭포가 쏟아지는 5월의 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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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서효심 기자] 5월의 두타는 푸른 잎들이 가장 푸르러지는 달이라고 알려져 산행하기 가장 좋은 달이라고 한다.

탐방팀은 삼화사, 무릉계곡, 학소대를 지나 관음폭포, 쌍폭포, 용추폭포, 하늘문, 금란정, 천은사까지의 여정을 영상과 사진에 담아봤다.

◆ 무릉반석
조선 전기4대 명필가 중 하나인 봉래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해
수많은 명사들의 시가 새겨져 있다.

◆ 두타산행
싱그러운 푸르름과 맑은 하늘.
그리고 높고 푸른 능선들이 고운자태를 뽐낸다.
5월의 두타는 경이롭기까지 하다.

◆ 삼척 두타산 천은사에는 이승휴 (李承休)유적지가 있다.
우리 민족의 역사서인 동시에 대서사시인 제왕운기(帝王韻紀])를 저술한 유서 깊은 곳이다.
천은사[泉隱寺] 입구에는 이승휴상징조형물과 위패가 세워져 있다.

(사진촬영 / 편집: 서효심 기자)

▲ 5월의 두타는 푸른 잎들이 가장 푸르러지는 달이라고 알려져 산행하기 가장 좋은 달이라고 한다.(사진: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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