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폭발 ‘홍염 현상’… NASA 30시간 촬영
태양폭발 ‘홍염 현상’… NASA 30시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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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임문식 기자] 태양의 폭발하는 장면을 30시간 동안 연속촬영한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동영상은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쌍둥이 태양 탐사선인 ‘비하인드(Behind)’와 ‘어헤드(Ahead)’ 호가 지난달 26일에서 27일 사이 30시간 동안 태양을 촬영한 것이다.

동영상에는 태양의 표면에서 거대한 크기의 가스층(홍염)이 우주로 분출하는 ‘홍염 현상’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태양 홍염은 일반적으로 수천 km까지 뻗어나가며 1000억 톤 단위에 이르는 질량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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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2009-10-15 11:30:24
저런 태양 하나도 우리 인간은 만들지 못하죠. 그렇게 보면 이 자연 우주가 인간들보다 더 위대한것 같아요

주희 2009-10-15 10:53:03
하루꼬박지나서 6시간정도 촬영한거네요~!!다 볼려면 인내심이 있어야하겠네요~!!태양처럼 뜨겁게 열정적으로 매일 매일을 도전하면서 살아요~!!빛나는 태양도 홍염이 있으니 우리들이 사는 세상도 별의별 일이 다 있지만....태양처럼 밝게 삽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