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요거트 먹고 영화도 보고, 액티비아 ‘깜짝 샘플링 이벤트’
극장에서 요거트 먹고 영화도 보고, 액티비아 ‘깜짝 샘플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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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에서 요거트 먹고 영화도 보고, 액티비아 ‘깜짝 샘플링 이벤트’. (사진제공: 풀무원다논)

[천지일보=이현정 기자] 극장에서 요거트먹고 영화도 보는 색다른 이벤트.

요거트 액티비아가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찾은 관객에게 신제품 ‘액티비아 UP’ 저지방 드링킹 요거트를 선물하는 ‘깜짝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매주 주말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메가박스 코엑스점 일부 상영관 전 좌석에 제품을 미리 비치해 착석과 동시에 제품과 고지광고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관객들은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액티비아 UP’ 저지방 요거트가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만큼 편의점을 애용하는 학생과 직장인 등 2039세대가 많이 찾는 극장에서 신선한 방법으로 샘플링해 타겟층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세계적 라틴 팝 디바 샤키라(Shakira)가 ‘액티비아’의 장 건강 효과를 아름다운 영상미로 풀어낸 액티비아 글로벌 광고 ‘Dare to Feel Good’(이렇게 기분 좋은)이 전국 메가박스 78개점에서 상영 중이다.

‘액티비아 UP’은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가 국내 편의점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저지방 드링킹 요거트다.

주요 편의점에서 소비자가 1500원(230ml)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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