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란리본 다는 시민들
[포토] 노란리본 다는 시민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합동 분향소’를 찾는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조문객들이 노란 리본을 달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유용주 객원기자] 세월호 참사 12일째인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합동 분향소’에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공식 임시 분향소인 안산 올림픽 기념관 외에 전국적으로 합동 분향소가 설치돼 조문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29일부터 경기도 안산 화랑 유원지에 공식 분향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합동 분향소’를 찾는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조문객들이 노란 리본을 달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고단히 2014-04-28 10:01:42
아프다..언제까지 이어질지.. 사고종료까지. 그 이후로도 사람들의 가슴엔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을테지. 국민 전체가 외상후스트레스로 상담을 받아야 할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