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스케치] 위안부 할머니들의 눈물… “아프다”展
[영상스케치] 위안부 할머니들의 눈물… “아프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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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눈물.

프랑스 앙굴렘에서 열린 국제만화축제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화가들이 국내에서 전시회를 연다.

박재동 화백의 일러스트를 비롯해 임옥상, 김정헌, 송창 등 다양한 중견 화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위안부로 끌려간 여성의 치욕적인 고난사를 그린 연극 ‘봉선화’의 앙코르 공연에 맞춰 진행된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는 4월 29일까지 갤러리 더 스페이스에서 만날 수 있다.

(영상취재/편집: 김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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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사랑 2014-04-23 23:39:17
생각만 해도 슬픈 상처요 아픈 역사를 가슴 아프게 지켜보면서 나라가 힘이 없어 겪게되는 이런 비극의 역사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된다.

공수 2014-04-22 23:53:22
고무신이 밟힌 그림...보기만해도 쓰리다

이정현 2014-04-22 21:47:03
위안부 할머니들의 외로움과 고톧을 실랄하게 표현한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