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영상] 성능 우수하고 안전한, 엄마의 차 ‘알티마’
[시승기|영상] 성능 우수하고 안전한, 엄마의 차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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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보기 클릭: http://youtu.be/G2l0Ejz2TLo)

미국 켈리 블루 북 선정 ‘2014 베스트 패밀리 카’
美 항공우주국 연구 영감 얻어 저중력 시트 개발

▲ 닛산 ‘알티마’의 내부 모습. (사진제공: 한국닛산)
[천지일보·천지TV=손성환·김미라·조현지 기자] 가족 모두를 태우고 여행을 떠나는 아빠의 차 ‘패스파인더(천지일보 4월 11일자, 하단 관련기사 참고)’가 있다면, 퇴근 후 아이를 태워 안전히 집을 향하는 엄마의 차 ‘알티마’가 있다. 패스파인더와 더불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 블루 북’에 선정된 2014 베스트 패밀리카 닛산 ‘알티마’를 직접 타봤다.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12년 4월 최초 공개된 5세대 알티마는 1993년 1세대 모델부터 20여 년간 이어온 명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효율성 높고, 역동적이며 편안한 차다. 켈리 블루 북 평가에서 높은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