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비담’ 김남길, 부산의 밤을 빛내다
[포토]‘비담’ 김남길, 부산의 밤을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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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남길이 제14회 부산국제영화 개막식을 찾았다. ⓒ천지일보(뉴스천지)

8일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김남길이 포토타임을 가졌다.

개막식은 배우 장미희와 김윤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는 100여 명의 국내외 스타와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인 70개국 355편의 영화가 초청돼 8~16일까지 9일간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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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님 2009-10-12 12:20:23
제 스타일이거든요!!!ㅋㅋ

소영 2009-10-09 18:01:48
ㄲ ㅑ ㅇ ㅏㄱ~~~~ 완젼 내 스탈이야~~~ ㅋㅋㅋㅋㅋ

노진주 2009-10-09 16:04:04
김남길씨 볼수록 멋있다. 선덕여왕 전 출연작품에서는 지금의 얼굴과 많이 다르던데. 역시 지금 얼굴이 젤루 잘어울리고 비담역도 젤루 잘 어울려요. 앞으로 국민배우가 될것 같은 예감(ㅋㅋ)이 드네요. 개성과 연기력 갖춘 배우로 계속 발전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