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김지수 연인생활 정리… 결별선언
김주혁·김지수 연인생활 정리… 결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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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과 김지수 커플이 6년 열애 끝에 결별을 선언했다.

이들은 2003년 SBS TV 주말극 ‘흐르는 강물처럼’에 동반 출연해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각종 시상식이나 행사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위의 부러움을 샀지만 이젠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다.

김주혁과 김지수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들이 3개월 전 성격 차이 등으로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지금은 배우로서 각자의 삶에 충실하게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주혁은 현재 영화 ‘방자전’ 촬영에 한창이고 김지수는 2008년 KBS ‘태양의 여자’ 이후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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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2009-10-14 01:18:37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인생 사라지만 연애인들은 쉽게도 헤어지네요 조금있으면 누군가 또 만나겠죠

기아가최고야 2009-10-13 07:56:08
6년이라... 긴 세월인데..

변진주 2009-10-12 19:06:31
두 사람의 예뻤던 만남처럼 친구로서 서로 축복해주면서 살길 바래요

한유경 2009-10-10 09:27:10
6년이면 그래도 진지하게 오래 사귄거지, 일반인들도 결혼 안하고 6년 정도 사귀면 헤어질 확률 90% 이상이다~

서현 2009-10-08 23:02:15
잘 어울리는 커플이였는데.. 헤어졌다니고 하니 다른 인연을 빨리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