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가상 차량조합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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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코리아가 온라인에서 나만의 아우디를 가상으로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아우디 카 컨피규레이터(ACC)’ 를 선보였다. (사진제공: 아우디 코리아)

‘카 컨피규레이터’

[천지일보=손성환 기자]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가 온라인에서 나만의 아우디를 가상으로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아우디 카 컨피규레이터(ACC)’ 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의 ACC를 통해 소비자는 국내 판매 중인 아우디 전 모델의 외부와 내부 모습을 각 색상별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ACC로 자신이 선택한 모델과 색상을 PDF파일로 저장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메일로 전달할 수 있어, 차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향후 ACC를 통해 나만의 아우디를 판매직원에게 직접 전송해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고객이 전시장 방문 전 미리 원하는 차량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판매 과정 단축과 고객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는 고객에게 풍부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아우디 시티(Audi City)라는 신개념 아우디 전시장을 런던과 베이징 그리고 베를린에서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시티는 전시장 내 차량 실물 없이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고 모든 옵션을 조합해서 초대형 디스플레이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쇼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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