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4월 25일까지 무상 점검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4월 25일까지 무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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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보증 기간이 끝난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 무상 점검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4 프리미엄 캠페인’을 다음달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2014 프리미엄 캠페인’ 실시

[천지일보=손성환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가 보증 기간이 끝난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 무상 점검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4 프리미엄 캠페인’을 내달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캠페인’은 모든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들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캠페인 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한 달간이며, 서비스 대상 차종은 2008년 1월부터 2011년 3월 사이에 등록된 모든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이다.

점검 항목에는 차량의 내외관이 모두 포함되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이 첨단 진단 장비를 활용해 타이어, 브레이크, 엔진 오일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들을 점검한다. 이와 함께 차량 외관 검사를 통해 노후 정도 및 현재 상태에 대한 진단 검사와 상담도 병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특별할인도 진행한다. 일반 부품 및 액세서리는 15%, 공임은 10% 할인이 제공된다. 단, 보험수리 및 컬렉션, 액세서리 패키지 등 타 행사와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5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재규어 랜드로버 정품 밸브캡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랜드로버 대표는 “재규어 랜드로버는 모든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해 사후 관리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프리미엄 캠페인, 클래식 캠페인 등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으로 사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고객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13개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센터 및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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