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규명한 美 교수 3명 노벨 의학상 수상
노화 규명한 美 교수 3명 노벨 의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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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노벨 의학상에 노화와 암세포의 번식 과정을 규명한 미국인 교수 3명이 선정됐다.

노벨 위원회는 6일 인체 세포분열의 비밀을 풀 수 있는 ‘텔로미어’와 ‘텔로머라아제’를 발견하고, 그 메커니즘을 규명한 엘리자베스 블랙번 교수(캘리포니아대), 캐럴 그라이더(존스홉킨스 의대), 잭 소스택(하버드 의대) 교수를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3명의 수상자는 16억 8천만 원의 상금으 각각 나눠 받게 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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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졸리나 졸려 2009-10-07 09:04:12
인간 생명연장의 노력이 .....

수진 2009-10-06 21:45:09
노벨의학상 상금이 엄청나네요.. 의학계가 더욱 발전될 것 같아요.

뉴욕파크 2009-10-06 16:11:02
아깝다~ 황우석 박사~

지현욱 2009-10-06 15:20:27
그럼 앞으로 노화를 방지하거나 예방할수 있다는 의미인가요? 그럼 이 지구촌이 터지겠다. 사람들이 오래 사니 말이다.

모카커피 2009-10-06 14:38:26
노벨문학상은 고은님께서 받으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