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납시오”
“세종대왕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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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 동상이 누운 채로 무진동 차량에 실려 광화문광장에 도착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세종대왕 동상이 6일 새벽 3시 45분께 광화문광장에 도착해 1시간 10여 분에 걸쳐 설치됐다. 5일 자정께 경기도 이천 주물 작업장(공간미술)을 출발한 무게 20톤짜리 거대한 동상은 무진동 차량(로우베드 트레일러)을 타고 총 110km를 평균시속 30~40km의 속도로 달려왔다.

▲ 세종대왕 동상이 누워 있는 풍채가 우람하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무게 20톤에 이르는 거대한 세종대왕 동상을 바로 세우고 제자리에 설치하기 위해 거대 크레인 2대가 동원됐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번쩍 들린 세종대왕 동상. ⓒ천지일보(뉴스천지)
▲ 광화문광장 제자리에 설치된 세종대왕 동상. 오는 9일 한글날에 제막을 앞두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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