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허수아비’ 화가 남궁원… 독도수호기금에 100점 기부
[영상뉴스] ‘허수아비’ 화가 남궁원… 독도수호기금에 100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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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간 허수아비를 테마로 그려온 남궁원 작가.

지난 44년간의 교직생활을 정리하고 작가로서 다시 출발하는 그는 인생 ‘2막1장’의 청사진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열었다.

(녹취: 남궁원 | 서양화가)
“앞으로 사는 인생은 2막 그 첫 번째 장이 오늘 1장. 몇 장까지 갈지는 몰라도 2막 1장을 여는 오늘 중요한 날이기에 저도 가슴 벅차고...”

특히 독도수호기금을 위해 100여 점의 작품을 기부해 눈길을 끈다.

전시회에는 ‘허수아비’ 작가 남궁원이 걸어온 발자취와 허수아비에 담긴 그만의 철학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설치미술과 디지털 아트, 영상 작품 등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예술세계로 관람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27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제4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영상취재/편집: 김미라 기자)

▲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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