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사진] 일본군 술 시중에 동원된 부녀자들(1942년)
[100년전 사진] 일본군 술 시중에 동원된 부녀자들(19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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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정성길 명예관장)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전선으로 떠나는 일본군에게 동원된 부녀자들이 술을 따르고 있다. 당시 한국 부녀자들은 외간남자에게 함부로 술을 따르지 않았다. 일본의 강압이 아니면 이런 술 시중을 들지 못한다. 수통에 술을 담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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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ndud 2014-03-15 01:13:51
술 시중만 시켰으랴.. 저들은 일본놈들이고 일본놈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건 만인이 다 안다..

드림 2014-03-11 13:59:47
나도 어렸을적에 부모님이 누나들한테 술은 함부로 따르는것 아니다
라고 가르치시는걸 많이 본 적이 있다.
뭔지는 몰라도 술시중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님을 교육하던 옛날이다
그러나 지금에도 술은 함부로 따르지 말라고 교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