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정규직 채용 위한 인턴사원 380명 공개모집
코레일, 정규직 채용 위한 인턴사원 380명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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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대전본사 사옥. (사진제공: 코레일)

[천지일보=김지현 기자] 코레일(사장 최연혜)은 2014년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위한 인턴사원 38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인턴사원 선발 분야는 사무영업·운전·차량·전기통신·토목·건축 등 총 6개 분야이며, 학력 및 자격, 성별, 경력, 거주지 등의 제한은 없다.

코레일은 서류심사, 인⋅적성 및 직무능력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통해 인턴사원을 선발하고, 4개월 간 인턴십 과정을 거쳐 상위 70% 내외의 우수 인턴사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파업기간 동안 대체근로에 참여한 사람 등 경력자들에 대해서는 우대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1월 22일부터 1월 27일 오후 1시까지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국민행복 코레일을 이끌어나갈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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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2014-01-15 22:28:45
노조들이 한 일은 뭐였죠? 직장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래요. 스펙도 스펙나름이지요. 인성이 잘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파업도 봐가면서 해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