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호숫가 ‘골룸처럼 생긴 괴물 발견’
파나마 호숫가 ‘골룸처럼 생긴 괴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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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외신보도로 정평이 나 있는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17일(현지시간) 중미 남부 파나마의 작은 시골 마을 호숫가에 골룸처럼 생긴 괴물이 죽은 채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괴물은 호숫가에 있는 한 굴에서 나와 그 주위에 놀던 14~16세 되는 네 아이에게 발견됐다. 놀란 아이들은 주위에 있던 돌을 던져 죽였고 그 시체를 호수에 던지고 달아났다고 증언했다.

이 같은 아이들의 얘기를 전해들은 부모들이 다음날 호숫가로 가 본 결과 괴물의 사체는 물가로 떠밀려와 있었다.

한편, 일부에서는 다른 외계생물체라고 추측한다고 텔레메트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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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진나쁜남자 2009-09-19 13:52:10
물로 몇일 뿔리면 이상하게 변형된다 하는데
평범한 동물 죽인거 물로 뿔린거 아닌가?

람보두두두 2009-09-19 13:49:56
왠지 누군가 만든 것같은,,,
죽어서 발견된것이 .. 안타깝다.

잇힝 2009-09-19 12:12:59
헉 진짜 이상하다

엄주영 2009-09-19 09:59:02
돌연변이나 기형의 일종인듯 한데요?

쟝똘 2009-09-19 07:43:14
윽... 죽이지만 않았어도-
여튼 이야기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