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레드카펫 비하인드 “가녀린 몸매에 카리스마 눈빛 ‘화보 같아’”
김소연 레드카펫 비하인드 “가녀린 몸매에 카리스마 눈빛 ‘화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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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 공개 “화보 같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김소연 (사진출처: 김소연 미투데이, 천지일보 DB)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김소연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김소연이 지난 3일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입장에 앞서 대기실에서 준비 중인 사진을 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했다.

김소연은 “레드카펫 준비 중 긴장하고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김소연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에서 그는 진한 스모키 화장과 지난 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를 위해 자른 짧은 단발 모습에 목 장신구와 튜브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입장을 대기하고 있다.

특히 가녀린 몸매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아내며 김소연만의 매력이 돋보인 화보 같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연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소연 역시 매력적이야” “김소연 레드카펫 입장할 때 정말 최고였다” “김소연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 화보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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