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 식품 ‘효소’ 입덧에도 탁월한 효과
산후조리 식품 ‘효소’ 입덧에도 탁월한 효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신 초기의 대표적 증상인 입덧. 입덧은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임신 4주 전후로 시작해 60일 정도 계속되며 100일쯤 지나면 가라앉는다.

입덧이 심한 산모는 음식섭취를 못 해 영양 공급 장애로 태아의 발육은 물론 산모의 심장이나 신장, 간장 등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입덧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수치나 음식물에 대한 민감도(비위)에 영향이 있다. 특히 스트레스나 피로 등은 입덧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입덧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를 꼽는다. 자주 먹으면서 수분을 섭취하고, 임산부용 보충제를 통해 영양분을 보충하는 것이 입덧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라는 것.

입덧은 공복 시에 더욱 심해지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과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또한 예로부터 생강이나 레몬을 활용한 요리가 입덧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최근에는 효소를 활용한 산후조리 방법이 소개돼 주목받고 있다.

생명을 유지하는 필수 물질인 효소는 출산 이후 허약해진 몸의 면역력과 저항력을 길러주며, 특히 입덧 완화와 피부 탄력 회복, 다이어트, 붓기 제거 등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이에 국내 효소학 권위자인 이대실 박사팀을 주축으로 한 생명공학박사들이 30년의 연구과정을 거쳐 멀티효소 ‘내츄라자임 소화효소’를 출시했다.

세계적인 효소전문기업 미국 NEC(National Enzyme Company)사의 진공동결건조 기술이 도입된 내츄라자임은 단순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효소가 아니라 채소, 과일, 곡물에서 필요한 효소들을 추출했기 때문에 프리미엄 효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암제약은 세계 바이오산업 시장진출을 위해 NEC사와 기술제휴를 맺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FDA에서 허가된 천연종합효소(Natural Multi-Enzyme)를 독점 공급받고 있다.

수암제약 관계자는 “내츄라자임은 미국산 멀티효소뿐만 아니라 천연비타민C, 천연산호칼슘, 10억 마리 이상의 혼합유산균 등 프리미엄 천연원료를 함유하고 있다”며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부는 물론 출산 후 산후조리가 필요한 산부들의 영양공급과 신진대사를 촉진해 신체밸런스 유지, 다이어트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