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전통시장 추석맞이 노래자랑… “재래시장 활성화해야”
목4동전통시장 추석맞이 노래자랑… “재래시장 활성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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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서울 양천구 목4동시장에서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축제 노래자랑이 열린 가운데, 신선우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14일 서울 양천구 목4동시장에서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축제 노래자랑이 열렸다.

양천구 목4동시장(상인회장 신선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정찬 시의원, 박준수 구의회 부의장, 김경자 부의장, 민주당 김기준 의원을 비롯해 시장 상인 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정찬 시의원을 비롯한 귀빈들은 이날 발언을 통해 재래시장의 중요성과 함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이날 추석을 맞아 노래자랑, 경품추첨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 가운데, 상인들은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 

▲ 14일 서울 양천구 목4동시장에서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축제 노래자랑이 열렸다. 가수 배정화(중간)가 사회를 맡았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14일 서울 양천구 목4동시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축제 노래자랑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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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2013-09-15 21:40:55
완전 5일장 분위긴데요.. 상은 누가 받았는지 궁금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