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8.15특별사면 계획없다”
청와대 “8.15특별사면 계획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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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유영선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8.15광복절 특별사면을 계획하지 않을 방침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8일 기자들과 만나 “8.15 특별사면과 관련해서 그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대통령의 특별사면권의 엄격한 제한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말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의 가석방 건의에도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과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 등의 가석방을 최종 불허했다. 이는 청와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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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띠 2013-08-10 09:42:27
죄지은 놈들 뭐하러 특별사면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아주는데? 그럴거면 애초 잡질 말덩가~~

한지원 2013-08-09 22:26:48
풀어줄만한 사람 다 풀어줬다. 비리 등 실컷 폭로해서 감방가면 그 다음해에 특별사면해주고. 감방갈 때는 신문이고 방송에서 난리나고 사면해줄때는 손톱만큼 조그많게 내고 만다. 그래서 전 대통령 돈도 못받고 있잖아. 특별사면 앞으로도 계속 없으면 긴장할만한 사람 많겠네.